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iPhone 52

스마트폰 vs. 피처폰 비중 추이

국내 환경을 보면 더 이상 스마트폰과 피처폰을 구분하는 것이 의미도 없으며 오히려 3G이냐 LTE냐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전세계 시장을 상대로 하는 제조사 입장에서 보면 여전히 남아 있는 화두이기도 하다. 2016년이 되어도 전세계 휴대폰의 32.6%는 피처폰일 것이라는 전망 보고서도 있다. 스마트폰만을 생산하고 있는 대형 제조사들의 틈새를 찾아 피처폰에 올인하는 제조사가 괜찮은 수익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 2012/10/05 13:54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미국 제조사별 스마트폰 만족도 현황

미국 스마트폰 소유자 8,736명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 만족도 조사에서 849점을 차지한 애플이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했다. Android 단말들은 상향 평준화가 된 느낌이다. 덕분에 점차 하드웨어 경쟁이 더 부각되고 있다. Sense UI로 막강한 파워를 누리던 HTC도 삼성과 큰 차이가 없어지고 있다. LG전자가 Nokia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것도 다소 의외이다. * 2012/09/18 18:51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OS별 사용자당 Evernote 수익 비교

에버노트(Evernote)에서 모바일 OS별 수익을 비교한 자료를 공개하였다. iPad가 $2.18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고 Android가 $1.06으로 가장 낮았다.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에버노트인 만큼 BlackBerry의 수익성이 높은 것은 이해할 만 하다. 사실, 이러한 데이터는 시장을 이해하는 노이즈(Noise)가 될 확률이 높다. 서비스 사업자에게 중요한 것은 전체 수익성이므로 위와 같은 ARPU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야 한다. 그저 “Android 사용자들은 업무용에 관심없는 계층이 많을 수 있겠다.” 정도로 받아드리면 될 듯~ * 2012/06/22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