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국내 게임시장의 규모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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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국내 게임 시장은 전년대비 9.9% 성장한 10조 7,18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분야별 비중으로는 온라인게임 68.42%, PC방 17.37%, 모바일게임 11.31%를 각각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게임의 규모가 커지고 있기는 하지만 시장 자체가 어느 정도 포화되어 있고 게임중독법 등 위험 요소가 많아 내년(2014년)부터는 예전과 같은 성장 속도를 기대하기는 힘들 듯 하다.

2013/11/11 22:59 2013/11/1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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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스마트카 시장규모 전망


2013년 7월 22일,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는 전세계 스마트카의 시장 규모에 대한 전망치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 의하면 2012년 1900억달러 규모에서 2017년 2740억 달러로 성장할 것이라고 한다. 연평균 7.4% 정도의 수준으로 성장한다는 전망치이다. 이런 자료 조사는 범위가 불명확하기 때문에 상세 수치는 큰 의미는 부여하기 어렵다.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정도로 이해하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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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3 22:15 2013/07/2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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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단말 2008년 2분기 전체 규모


'휴대폰 단말사 2008년 2분기 성적표 분석' 포스팅에서 전분기 휴대 단말 Big 5의 성적표를 이야기하고 전체 규모를 분석한 적이 있다. 금번에 ABI Research에서 Big 5뿐만이 아닌 전체 시장 규모를 정리해서 내 놓았다. 2분기 전체 시장 규모는 301 million 으로 알려져 있고, 점유율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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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전체 시장 규모로 예상되는 1.3 Billion는 전년대비 약 13%가 성장한 것이다. 특히 Nokia의 성장은 무서울 정도인데 처음으로 전체 시장에서 40%를 넘는 성적을 이루어 냈다. 또한 해외의 모든 애널리스트도 이번 분기에 아깝게 4위에 머문 LG가 다음 분기에는 Motorola를 추월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런 류의 조사는 사실 100%의 신뢰성을 갖기는 힘들다. 국내의 Pantech이나 KTFT와 같은 Minor급의 벤더들이 상장이 되어있지 않거나 폐지가 된 관계로 정확한 통계 수치를 발표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전반적인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수준으로 보면 될 듯 하다. 사실 흐름 자체를 이해하는데는 앞선 Big 5를 분석한 자료면 충분할 것이지만, 또 이러한 자료가 필요한 분이 있을 듯 하여 공유를 한다.
2008/08/11 16:35 2008/08/1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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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티 2008/08/11 17:55 PERM. MOD/DEL REPLY

    왜 자꾸 LG에게 박수를 치고 싶을까요 ... LG의 3위 탈환이 된다는 뉴스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 ^^

    mobizen 2008/08/12 05:20 PERM MOD/DEL

    저는 박수칠 정도로 LG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국내업체들이 선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꼭 그렇게 될 것이라 믿구요. ^^

 

2003-2008 세계 게임 시장 시장 규모 및 성장률


아래는 한국게임산업 개발원이 발간한 2006 게임 백서에 있는 2003-2008 세계 게임 시장 게임 플랫폼별 시장규모 및 성장률이라는 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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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의 성장률은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것으로 집계와 예상을 하고 있고 특히 2006년에 폭발적인 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국내 모바일 시장의 정체기와는 사뭇 다른 결론인 것을 알수 있다.

모바일 게임 업체는 이제는 국내에만 머물 것이 아니라 세계 시장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거창하게 청운의 꿈을 꾸고 세계향의 게임을 만들자는 소리는 아니다. 먹고 살기도 힘든 모바일 게임 업체에서 확실하지도 않고, 적당한 에이전시 구하기 힘든 현실에서 그런 교과서적인 소리를 하고 싶지는 않다.

모바일 게임이 상대적으로 앞서고 있는 현실에서 예전에 만들어 놓았던 게임을 재활용할 필요가 있다. 현재 현저히 작아지고 있는 국내 BREW 시장에서 예전 BREW 게임이나 4Gray 게임들도 충분히 재활용할 수 있다. 괜히 개발한답시고 모든 것을 쥘려고 하는 욕심만 버리면 된다. 소스까지 통채로 턴키로 넘길 수 있는 기회는 욕심만 버리면 얼마든지 있다. 한번 일이 시작이 되면 다른 일도 생기는 법이다.

다만 예전에 마구잡이식 일본 게임 베낀 게임은 좀 힘들지 않을까 싶고, 장르가 약간은 문제가 되겠다. 국내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장르와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장르는 좀 다르다. 국내에서는 찬밥 신세를 면치못하고 있는 슈팅이나 1:1 대전류의 게임이 외국에선 선호한다. UI의 불편함때문에 어려운 FPS게임도 국내에서는 먹히기 힘들지만 유럽쪽이나 베트남에서는 무척 선호하니 예전 게임들을 한번쯤 꺼내보아라. 스포츠게임은 세계 어디서나 중간 이상은 가는 장르이고... 다만, 국내에서는 일반화된 RPG는 아직은 외국에서는 좀 힘들다. 폰스펙도 물론이거니와 컨버팅 Cost가 너무 높다.

요즘은 일반화 되고 있는 모바일 퍼블리슁 전문 업체들도 국내 이통사들과만 재미보는 것은 그만하고 세계로 한번 눈 돌리는 것을 권한다. 가격에대한 욕심만 버려라. 그러면 길은 열릴 것이다. 다만.... 우리보다 앞서있는(또는 비슷한) 수준의 일본 시장은 이러한 중고떨이식의 Biz는 어울릴리가 없고, 중국은 아직은 너무 폐쇄적이라서 말리고 싶다.
2007/03/05 10:31 2007/03/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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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7/03/26 13:55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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