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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Global Smart Phone 시장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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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Smart Phone이 차지하는 비중은 44% 정도이며 국내 시장에서는 73.7%에 이른다. Smart Phone은 단말 판매량과 함께 App Store와 Mobile Web을 통해 IT 산업 전체를 변화시키고 있다. 이제는 Smart Phone이 Main Stream이 되었다는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듯 하다.

관련한 보고서들과 자료들은 넘쳐나고 있지만 시장 트렌드의 변화가 너무 빠른 관계로 기본적인 자료를 구하려 해도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그런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번 포스팅에서는 Smart Phone에 관련한 몇가지 시장 자료를 정리하여 공유하고자 한다. 몇몇 보고서들은 혼합하여 재구성한 내용도 있으니 디테일한 발란스는 맞지 않을 수 있음을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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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분기, 3600만대 수준이었던 Smart Phone 판매량은 2011년 1분기에 1억대의 규모로 성장하였다. 2년만에 276%의 규모로 시장이 급성장한 것이다. 이렇게 빨리 대중화 될 수 있었던 것은 보급형 Smart Phone이 나올 수 있게 한 Android의 역할이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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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의 활약은 실제 Smart Phone OS의 시장 점유율 추이를 비교하면 더욱 명확해 진다. 2009년 3.9%에 불과했던 Android의 M/S는 2011년 1분기 36.0%로 성장하였고 지금과 같은 추이라면 2015년에는 43.8%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반해 2009년 46.9%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영원한 1위'로 여겨지던 Symbian은 빠르게 시장지배력을 잃어가고 MS와의 제휴를 통해 OS 전략을 수정하면서 2015년에는 0.1%에 불과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iOS는 14~18% 정도의 M/S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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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bian을 기반으로 오랫동안 시장을 지배했던 Nokia는 2012년 4분기에는 19.4%까지 M/S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삼성전자는 갤럭시 시리즈를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면서 빠른 성장을 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갤럭시 S2'를 통해 더욱 탄력을 받아 2012년 4분기에는 18.4%의 M/S로 Nokia와 대등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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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Smart Phone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구성은 어떻게 될까? Nextplora의 최근 발표 자료에 의하면 Smart Phone은 남성의 비중이 64%로 여성보다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에 Feature Phone은 여성의 비중이 더 높다. Smart Phone이 아직은 Early Adopter적인 성향이 남아있고 Feature Phone에 비해 단말이 크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연령대별로는 25~54세 사이의 비중이 Smart Phone이 더 높았고 전반적으로 젊은 연령층이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 55세 이상 사용자들은 Feature Phone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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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Phone 사용자들의 무선인터넷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주말에 비해 평일 사용율이 더 높고 퇴근 시간과 저녁 시간때의 Traffic이 증가하는 것은 Feature Phone 사용자와 동일한 패턴이다. Mobile Device의 고유한 사용행태로 해석되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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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Phone이 완전히 장악하고 있는 국내 휴대폰 시장은 2011년까지 약 1800만명 정도의 사용자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2015년까지 4,529만명까지 가파르게 성장하여 전체 시장을 주도할 것이다. 이러한 수치는 오랫동안 무선인터넷 시장에서 버텨온 일원으로서 감개무량하다. 하지만, 이제는 Smart Phone과 Mobile이 아니라 Connected Device와 N Screen을 준비하고 뛰어야 할 시기이다. 주요 키워드가 바뀐 만큼 새로운 시각으로 시장을 해석해야 할 필요가 있다.
2011/07/06 10:13 2011/07/0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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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U 2011/07/06 22:45 PERM. MOD/DEL REPLY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2. 미니미니미 2011/07/07 09:42 PERM. MOD/DEL REPLY

    매번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3. 김용식 2011/07/08 11:03 PERM. MOD/DEL REPLY

    소중한자료 잘 보았습니다...너무 감사합니다...

  4. 박효원 2011/07/08 14:35 PERM. MOD/DEL REPLY

    리플을 잘 다는 성격이 아닙니다만, 정말 이번 자료는 최고입니다.

  5. paul jang 2011/07/10 07:52 PERM. MOD/DEL REPLY

    genius phone 이라는 이름으로 나와야 할듯합니다..

  6. 한종호 2011/07/10 10:01 PERM. MOD/DEL REPLY

    훌륭한 자료 감사 드립니다. 항상...

  7. 최종화 2011/07/15 17:00 PERM. MOD/DEL REPLY

    매달 좋은 자료 등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8. 한우리 2011/07/18 15:44 PERM. MOD/DEL REPLY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9. 김태흥 2011/07/19 11:53 PERM. MOD/DEL REPLY

    잘 보았습니다.

  10. giguzzang 2011/07/20 10:04 PERM. MOD/DEL REPLY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자료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국내 이통사 ARPU 추이


서비스 사업자 입장에서 ARPU의 중요성은 가장 기본적인 것이다. 더구나, 대형 서비스 사업자들이 IPTV 또는 유선 사업자와의 결합을 시도하면서 지속적인 대규모 자본이 필요한 이때에 외형적인 가입자 늘이기 보다는 ARPU 증대에 힘을 쏟아야할 시점이다. 문제는 음성 통화는 VoIP및 유선 전화, 메신저를 이용한 화상 채팅 등 다양한 경로의 채널들이 생겨나면서 성장이 이미 멈춘 상태이고, 데이타 통신이 해법이라는 것은 이통사도 잘 인지하고 있다. 문제는 Killer에 대한 아쉬움이다.

3G 시대를 맞이하여 국내 이통사 중에 1위와 2위 사업자는 이러한 Killer로 '영상 통화'를 내놓았다. 처음에는 Killer Service를 발굴하기 까지 준비기간이 필요하여 대체 수단으로 '영상 통화'로 포커스를 맞추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지금까지도 대부분의 광고전에서 사용하는게 '영상 통화'인 것을 보니 이통사들은 정말로 '영상 통화'를 Killer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그러나 어쩌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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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별 발표때마다 이통사 발표자를 애먹이는 질문이 바로 이 ARPU 부분이다. WCDMA가 되면 데이타 통신이 증가해서 ARPU가 올라가야 하는데 이 ARPU가 도통 올라가지를 않는 것이다.

그때마다 발표자는 '조금만 기다리면 올라간다'라고 한다. WCDMA 가입자수가 아직은 전체 ARPU를 올리기에는 부족하지만 WCDMA 가입자들의 ARPU는 높다라는 것이다. 왼쪽 이미지는 2008년 2월 19일날 KTF의 CEO Conference에서 발표되었던 자료로 이통사들의 이러한 논리를 정당화해주고 있다.

전체 ARPU의 경우 CDMA 가입자에 비해 24%가 높고, 데이타 통신의 경우 90% 가까운 수치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성적표는 이러한 그들의 논리가 먹혀들어가기에는 아직 턱없이 부족해 보인다. 아래는 이통사들의 발표자료를 기준으로 해서 서울경제신문에서 재구성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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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 3사 모두 ARPU 그래프가 전반적으로 하강곡선을 아주 위험하게 그리고 있다. 한동안 성장세를 보였던 LGT마저 다시 내려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데이타 통신쪽 ARPU는 어떠할까? 아래는 발표자료를 기준으로 재구성을 해본 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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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결과의 원인은 2007년 10월에 있었던 각 이통사들의 '망내할인'전쟁을 시작으로 하여 2008년 1월에 실시되었던 SMS의 가격 인하이다. KTF의 곡선이 그나마 완만한 하강을 그리고 있으며 LGT는 심각할 정도이다. 2007년 11월에 포스팅했던 ARPU 추이 자료와 비교를 해서 보면 이러한 하강 곡선의 심각성을 더 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LGT는 OZ의 활성화를 위해 월 6천원의 'OZ 무한자유' 요금제를 내놓았고, 위기를 느낀 SKT는 월 만원의 '데이터 퍼펙트 정액제'를 내놓았다. 이러한 이유로 당분간 ARPU는 지속적으로 하강곡선을 그릴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통사들은 아직도 위기 탈출의 해법으로 '영상 통화'만 바라보고 있는걸까? 우리에겐 풀브라우저보다는 모바일 RSS Reader, 모바일 Mail Client 같은게 훨씬 더 필요하다고..
2008/04/23 10:25 2008/04/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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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색에 따른 스마트폰 이야기


"국내 스마트폰의 활성화는 글쎄.." 에서도 비슷한 언급을 했지만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다. 지난 번과 비슷하지만 시장 조사 기관 iSuppli에서 2008년 3월에 발표한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추이 및 전망 자료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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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러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스마트폰이 지역색을 띄지 않고 비슷한 양상을 가지고 있을까? 그렇지가 못하다. 유럽은 노키아의 영향을 받아 심비안 기반의 스마트폰가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으며, 일본과 중국이 중심이 되는 아시아권에서는 Linux와 Symbian이 주도권 싸움을 하고 있으며, 북미권은 현재 혼전 양상이다. 아래는 GigaOm의 자료를 기준으로 재구성해본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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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역의 OS 점유율 추이는 큰 변동없이 흘러가고 있으나 북미권의 시장 점유율 변화는 정신이 없을 정도이다. 2006년 말까지만 해도 MS가 선두에 있고 블랙베리를 기반으로한 RIM이 바짝 뒤를 쫓는 형태였다. 하지만, iPhone의 등장으로 인해 MS사의 시장 일부분을 잠식해버렸고, ACCESS 사의 ALP가 오렌지향으로 계약이 되면서 새로운 다크호스로 등장하면서 2007년 전반기에 위의 도표에서 보여주는 결과를 만들었다. 그러던 것이 2007년 말에는 Apple사의 제품의 점유율이 MS사를 넘기는 기염을 보였다. 아래는 Canalys에서 발표한 2007년 4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현황표이다. iPhone 하나의 모델 가지고, 많은 모델에 포팅이 되어 있는 MS 보다 많은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것은 그만큼 파급 효과가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이폰에 영향을 덜 받는 다른 지역에서는 큰 변화가 없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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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각 지역별로 굉장히 꾸렷한 스마트폰에 대한 성향을 보여주고 있다. 심지어 (주)미쯔비시종합연구소, 2007.05에 조사한 단말 선택시 고려사항을 보면 소프트웨어 성향에서 MS 제품이어야 한다는 것이 1위를 차지할만큼 MS사의 제품을 선호한다. 이는 작은 것을 선호하는 일본인의 특징상 일반인들은 Normal 폰을 선호하고, 스마트폰은 아직까지는 기업용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국내와는 유사하고 유럽쪽은 상이한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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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의 이러한 성향은 기업형 고객으로서 메일 체크나 Exchange Server를 통한 자료 교환의 중요성을 그대로 나타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얼마전에 발표했던 iPhone SDK에서는 Active Sync를 지원하여 비MS 스마트폰 OS 중에서는 거의 최초로 이 기능을 지원해 주고 있는데, Apple 역시 이러한 기업형 고객성향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Linux 계열 OS가 아시아에서 넘어야 할 산이 바로 이러한 점이다.

위의 도표에서는 다른 재미난 점도 보여주고 있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시 요금에 대한 고민인데, 기업이 시장을 이끌고 있는 일본 시장에서 요금에 대한 문제가 가장 먼저 언급된 것 역시 흥미로운 점이다. 반대로 생각하면 요금 문제만 해결이 되면 기업형 시장이 아닌 일반 시장으로 확대가 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라는 것을 의미한다. USB 이용 가능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것은 그만큼 다양한 부가 장치를 사용하고 싶다라는 것을 뜻한다. 그것이 메모리 장치이던, 통신 장치이던... mobizen도 블랙잭에서 USB 형태의 Wibro 단말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을 강하게 희망하니깐 말이다.

혹시나 저 멀리 있는 안드로메다 행성에서 만든 플랫폼에 국내 스마트폰에 희망을 거는 이들이 있다면 이러한 성향을 이해하고 사용자들의  Needs를 채워주지 못한다면 결단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풀브라우저나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로 스마트폰의 활성화를 꿈꾸고 거기에 비전을 두고 싶다면 국내보다는 유럽이나 북미쪽을 겨냥하는 것을 권한다.
2008/03/18 14:18 2008/03/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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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데바란 2012/02/09 17:46 PERM. MOD/DEL REPLY

    이전 자료 살펴보다가... 2007년도 예측에서는 2011년도 예상이 3억5천만대가 안되는군요.
    실제 2011년 판매 대수는 4억9140만대.. 역시 예측은 어려운거죠.

 

무선 인터넷 서비스의 불만족 요인


ETRI 통신경제연구팀에서 서울과 수도권, 6대 광역시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15세 이상 49세이하의 일반인 총 800며을 대상으로 전문 리서치 기관에 의뢰하여 유무선 인터넷 서비스의 불만족을 설문하였다. 무선 인터넷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다.

전체 설문조사 응답자 가운데 73.0%가 이동전화 무선 인터넷에 전반적인 불만족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용률로 보면 46.3%가 무선인터넷을 사용한 경험이 있으며 여성보다는 남성이, 고연령보다는 저연령층이, 다른 직업에 비해 학생과 화이트 컬러가, 고학력층이, 기혼보다는 미혼이, 월평균 소득 수준이 300만원대의 중산층이 상대적으로 무선인터넷 이용률이 높은 것으로 기존의 데이타와 큰 차이 없게 발표되었다.

발표된 데이타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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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와 요금에 대한 불만이 가장 큰것으로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을 볼 수 있다.
속도 부분은 WCDMA 도입과 Arm9 또는 Arm11 폰의 증가로 인해 점차 개선이 될 듯 하고, 가격 부분은 올해 이통 3사가 모두 무선 인터넷 접속 요금을 인하했는데도 불구하고 소비자가 느끼는 체감이 없는 듯 하다.
무선 인터넷의 접속방식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온데에는 이통사 무선 포탈 안에서만 오가는 사용자가 그만큼 많다라는 것을 의미한다. 망개방에 의한 직접 접속 방식등이 좀더 활성화되면 저 수치는 올라가야할 수치이다. 또한 CP들이 생산해내는 컨텐츠의 품질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만족하고 있는 것도 재미난 점이다.

몇년째 비슷한 조사에 동일한 결과를 내는 것을 보면 이제는 무선 인터넷 시장의 특성으로 봐야 하는 것인지 구조적인 문제로 인한 매너리즘인지 알 수가 없다.
2007/12/05 20:13 2007/12/0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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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떵꺼리 2007/12/06 09:24 PERM. MOD/DEL REPLY

    매너리즘에 한표;;;

 

국내 이통사들의 ARPU 추이와 무선인터넷


얼마전에 지인이 ARPU 중에 무선 인터넷에 해당하는 부분에 대한 정보가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통사 분기별 매출 자료를 보면 쉽게 만들 수 있으리라는 답변을 해주고 자료를 만들면 보내달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답변이 없다. 하여, 아침에 지하철로 오면서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다. ARPU의 항목별로 좀더 상세하게 보면 각 이통사의 명암이나 어떤 부분에 대한 매출의존도가 큰지 알수 있겠지만 본인이 관심이 있는것은 무선 인터넷 뿐이니 그 부분만 취합하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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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통사들의 ARPU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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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통사들의 ARPU 중 무선인터넷 추이


2006년 1사분기를 시작으로한 평균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전체 ARPU 중에 무선 인터넷이 차지하는 비중은 SKT는 25%, KTF 18%, LGT는 9%이다. 데이타 서비스 매출이 잠시 떨어진 것은 각 이통사들이 무선 패킷 요금을 인하했기 때문인데 그에 반응하는 무선인터넷 매출의 추이가 각 이통사들의 성격을 그대로 나타내는 듯 하여 재미난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
언젠가는 저 그래프가 하늘로 올라가기를 기대한다...
2007/11/08 11:07 2007/11/0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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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2007/11/17 18:46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정보검색하다가 자주 들르게 되네요.
    자주 오는데 글이라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몇자 남깁니다.^^
    좋은 정보 많이 보고 갑니다.^^

    mobizen 2007/11/19 10:13 PERM MOD/DEL

    자주 오신다니 감사합니다.
    어떠한 내용이던 썰렁한 블로그에 댓글은 감사한 일이죠..
    혹시나 궁금하신 내용이나 잘못된 점 있으시면 계속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 호빵맨 2009/10/07 18:01 PERM. MOD/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서 댓글도 달고, 궁금한 내용도 여쭙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 자료수집중인대학생1 2011/10/15 01:37 PERM. MOD/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자료 구하고 있었는데 잘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