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이 다른 규모를 보여주고 있는 중국 모바일 시장의 모습이다. 2013년 기준으로 5억명을 넘어섰다. 내수 시장만으로 성장하는 로컬 벤더들이 많고 ZTE나 화웨이는 이러한 동력을 기반으로 글로벌에서도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애플이나 구글이 중국 시장의 각별히 신경을 쓰는 이유도 이러한 규모 탓이다.

하지만, 이러한 고속 성장도 서서히 임계치에 다가서고 있는 듯 하다. 작년도 전체 인구 대비 모바일 이용자 비중은 81.0%이다. 선진시장에 비해 저렴하고 낮은 스펙의 기기를 선호한다는 것도 중국시장의 한계가 된다. 이러한 문제때문에 중국 로컬 벤더들은 다변화하고 있으며 공격적인 글로벌 진출 전략을 펼치는 신규사업자도 등장하고 있다.
* 2014/05/26 22:53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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