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와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구별하지 못하는 대표적인 기사.
3G 전쟁 "이제는 콘텐츠"
이 기사의 맞는 제목은 "3G 전쟁, 킬러를 찾아라", "3G 전쟁 이제는 무선 데이터" 정도가 아닐까..
* 2007/05/03 13:44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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