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에서 와이브로가 잘 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훨씬 쓸만하고 안정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었다. 공식적으로는 선릉에서 오리까지만 지원되지만 보정까지도 약하게나마 신호가 잡혀 인터넷 사용에 큰 어려움이 없을 만큼 나름 만족할만한 결과를 보여준다.
다만, 무식하게 큰 나의 노트북이 흠이다. U1010이 자꾸 눈앞에 어른거리네... 역시 알바가 필요해..

* 2007/07/02 23:1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디지털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돌이켜 보는 나의 Portable Device들 (3) | 2025.10.27 |
|---|---|
| 아이폰에 대한 2개의 포스팅 (0) | 2025.10.26 |
| 와이브로 설치 (0) | 2025.10.25 |
| PSP의 VoIP (0) | 2025.10.23 |
| Laptop을 차 운전대에 (0) | 2025.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