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기사 5

동아일보, MNP관련 기사 수치 오류

위 그림은 동아일보 5월 11일자 기사인 "이통사들 또 ‘고객 뺏기’ 진흙탕 싸움"에서 소개된 그래프이다. 기사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심히 공감이 가는 것이라 큰 이견이 없지만 '월별 실적발표도 안하는 국내 이통사'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수치와 조금 차이가 있음을 알 수가 있다. 해당 기사는 한국통신사업자 연합회 통계 자료를 인용했는데, 이는 mobizen이 재구성 했던 원본 소스와 동일하다. 다만, 해당 자료는 "이동전화 번호이동자 수 현황'이라는 타이틀로 제공되고, 자세히 보지 않으면 동아일보와 같은 수치가 나온다. 하지만, 바로 아래에 있는 표를 보면 번호 이동과 함께 신규 가입자까지 포함되어 있는 수치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아래는 비슷한 내용을 가지고 세계일보에서 5월 8일날 발표했던 기사 중 일..

모바일 일반 2025.11.19

머니투데이의기사 '구글폰'의 환상에 대한 코멘트

2008년 3월 19일 머니투데이의 기자수첩에는 '구글폰의 환상'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기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100% 공감을 하지만 기술적으로 위험한 언급이 있어서 기사에 직접 댓글을 달려 했으나 실명 인증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머니 투데이가 제공하는 관계로 포스팅을 해 본다. 본문의 내용 중에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다. 그러나 폐쇄된 이동통신망을 '개방형 소스코드'로 열겠다는 것인지, 구글만을 위한 '개방'인지, 아직 구글의 의도는 모호하기만 하다. 무엇보다 세미나의 한 발표자처럼 "안드로이드로 '구글폰'을 만들겠다"고 호언하는 사람은 있어도 "안드로이드 기반의 '구글폰'을 구매하겠다"는 국내 이동통신업체는 없다.(기사 전문보기)안드로메다 행성에서 만든 이 플랫폼이 국내와 거리가 먼 ..

모바일 일반 2025.11.04

무선망 개방에 관한 언론 보도 자료

누구를 위한 망개방인가? 의 포스팅에서 밝혔던 SKT의 망개방관련 사업 설명회 한번에 대해서 연관된 언론의 보도자료이다.SK텔레콤 "무선망 빗장 푼다"SKT, 망개방 서비스 활성화 나서무선망 개방으로 "파이 키우자"라는 기사가 데이터 통화료 기사로 건너 뛰더니.SKT 데이터 통화료 무정산 정책 논란급기야 포털 인력 빼내오기 기사로 불똥이 튄다.SK텔레콤 포털 인력 영입 포털 업계 술렁요즘 모바일 시장에 그만큰 꺼리가 없다라는 이야기이다.아이폰과 프라다폰 이야기만 우려먹기에는 기사거리가 요즘은 너무 적다.블로깅도 힘들다.. ㅠ.ㅠ * 2007/06/18 19:08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일반 2025.10.25

잘 만든 모바일게임 '대박'으로 이어진다

잘 만든 모바일게임 '대박'으로 이어진다 모바일 게임 시장이 정체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들어 100만건의 누적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소위 ‘대박’ 게임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8월 17일자 전자신문 기사이다. 이런 기사류를 쓰는 기자들.. 참 별로다... 혹시나 해서 전자신문 홈피에 가서 이 글을 쓴 기자의 이름으로 검색해 보았더니.. 어? 안 보이네...?? 그럴리가.. 분명히 있을거야.. 역시....... 모바일 게임, 제자리 맴돈다. 주요 업체들의 상반기 실적은 당초 목표치에 미치지 못할 것이 확실시 된다. 업계 일각에서는 지난해 1000억원 규모로 형성됐던 모바일 게임 시장 규모가 올해 상반기 40% 정도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을 정도로 시장 자체가 정체하고 있다. 6월 19일자 전자신문에 같은 ..

모바일 게임 202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