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실적발표가 거의 마무리 되고, 4분기에 접어들었다. 년초에 우려했었던, 심각한 경제 위기는 조금씩 빗겨나가는 듯 하고 휴대폰 시장은 전반적으로 모바일에 대한 기대감 덕분에 성장하고 있다. 최근들어 '영원한 1위'의 아성이 흔들리고 있는 노키아는 전분기와 비슷한 37.8% 시장 점유율을 차지했고, 삼성전자의 경우 21.0%를 차지하여 2위자리를 굳히고 있다. 휴대폰 단말사들의 무게 중심이 Feature Phone에서 Smart Phone으로 이동됨에 따라 M/S 역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하여 보고서들이 작성되고 있다. 몇가지 보고서를 통해 스마트폰의 판매량 추이를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지역별로는 Asia 지역이 전체이 32%로 스마트폰이 가장 많이 팔린 지역이었다. 중국의 힘이 역시나 대단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