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대기화면 6

모바일 위젯의 개념 변화

대기화면 중심의 위젯은 과거형 위젯은 대기화면을 차지하는 작은 어플리케이션으로 많은 기대를 받아왔다. 별다른 BM 을 찾지 못해 방황하던 PC 위젯과 달리 새로운 수익의 원천이 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으로 솔루션 사업자와 서비스 사업자, 벤더들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러한 모바일 위젯 서비스는 서비스나 기술적인 접근보다는 휴대폰내에서 노출이 가장 많은 '대기화면'에 집착을 했으며 대부분 Feature Phone 중심으로 사업이 진행되었다. 대표적인 모바일 위젯으로는 Nokia WidSets, Nokia WRT, Opera, Access, Motorola WebUI, Yahoo Blueprint, Sun Java ODP, SurfKitchen Widgets 등을 이야기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솔루션의 대부..

모바일 일반 2025.11.20

KTF의 새로운 시도, SHOW 위젯

위쪽의 이미지는 요근래 mobizen의 'SPH-W2400'의 모습이다. 몇가지 위젯이 대기 화면에서 둥둥 떠다니고 있다. KTF의 예전부터 팝업 서비스를 하고 있었다. 팝업 서비스는 위젯이 아닌 대기화면 서비스였는데, 얼마전 부터 조용히 'SHOW 위젯'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서비스를 하고 있다. 'SHOW 위젯'은 지금까지의 국내 모바일 위젯 중에 가장 진화된 모델이다. 일단, 지금까지의 다양한 대기화면 기반의 솔루션에 비해서 위젯의 모양이나 이동이 자유롭다. 비교할 수 있는 국내의 다른 서비스들이 대기화면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비교 대상 자체가 아예 없다고 보는게 맞겠지만, 이제라도 이런 개인 취향에 따라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솔루션이 나와서 반갑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BM이 존..

모바일 일반 2025.11.10

브라우저 기술 기반의 모바일 위젯

위젯의 미래 예측에 대해서는 모두가 조심스럽다. 분명히 뭔가 있는것 같기는 하지만 누군가가 "지금까지 위젯으로 돈버는 업체는 한군데도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딱히 반박을 할 내용이 생각나질 않는다. 하지만, 생각을 달리하면 분명히 성공의 요소를 가지고 있는 서비스가 왜 지금까지 성공하지 못했을까를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Desk Top이나 Web 위젯은 논외로 하고 모바일위젯만을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자. 사업의 주도권이 이통사에 있다 보니 그들의 행동반경을 넘어가지 못하는게 모바일 위젯의 현재 모습이다. 그들이 만들어 놓은 SDK에 맞춰서 그들과 친한 무선 CP위주로 컨텐츠가 구성이 되고 극소수 포탈만 참여시키는 위젯에서 접근 편리성과 개인화라는 장점이 과연 있느냐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위젯자체가..

모바일 일반 2025.11.07

핸드폰의 첫화면, T Interactive

1. 휴대폰의 대기화면 대기화면 어플리(IDLE Screen Appli)란 "이용자가 휴대 단말기를 이용하여 정보를 수/발신 중이 아닌 유휴 시간을 이용하여 배경 화면에 사용자가 기 설정한 정보를 표현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칭한다. 이렇게 핸드폰을 열었을 때 가장 처음 보이는 화면을 활용하기 위한 시도는 단순한 배경화면 이미지를 시작으로 하여 다양한 시도가 있었다. 이러한 대기화면의 진화방향에 대해서 ROA 그룹은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하고 있다. 대기화면 진화방향(소스 : ROA Group)그동안 단순한 Image표현이나 단편적인 정보를 이용하여 대기화면에 표현하는 1단계의 제품이 오랫동안 유지되어 왔었고, 이는 Application이라고 부르기에는 부족한 면이 많다. 대기화면 어플리라고 하면 2단계 이상..

리뷰 2025.10.29

휴대폰 대기화면 컨퍼런스

K 모바일의 주최로 휴대폰 대기화면 컨퍼런스가 열린다. 구 분내 용일 시2006년 11월 21일(화)~22일(수) 10:00 ~ 17:20장 소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오시는 길 참가비ㆍ사전결제: 16만5천원(VAT포함)ㆍ현장결제: 18만7천원(VAT포함)ㆍ중식 및 교재 무료제공* 사전등록기간은 11월 20일(월)까지 입니다.컨퍼런스에 나오는 기업에야 거의 비슷하긴 하지만 주제가 명확한 만큼 재미가 있으리라 생각된다.가격이 가격이니 만큼 개인이 가기는 힘들 것이고, 회사에서 보내주는 사람만 갈 수 있을 듯.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 2006/11/06 10:46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일반 2025.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