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비중 15

트위터 광고 매출 추이 및 전망

트위터가 광고 매체로서 자리매김을 확실하게 하고 있다. 삼성전자, 코카콜라 등과 같은 대형 기업이 트위터에 광고를 집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세계 최대 광고 마케팅 회사인 스타콤 미디어베스트 그룹(SMG)과 수억 달러 규모의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 올 한해 광고 매출은 전년대비 123.2%가 성장하여 약 3억 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2015년에는 8.1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2013년이 더욱 중요한 것은 모바일 광고의 매출이 PC를 넘어서는 첫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때문이다. 올해 트위터 모바일 광고 매출은 약 3억달러 규모로 전체의 53%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2년에 모바일 매출 비중은 48%였으며 2015년에는 61%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 2013/04/26 00:..

국가별, Facebook에 접속하는 Mobile OS 비중

Optimal에서 작성한 흥미로운 보고서이다. 해당 보고서에 의하면 Mobile을 통해 Facebook을 사용하는 전세계 인구는 944,249,200명이다. 페북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Mobile로도 접속한다는 이야기가 된다.전체 인구수를 기준으로 접속 OS도 함께 조사했는데 재미난 결과가 나왔다. 한국이 Android 의존도가 가장 높은 국가로 조사된 것이다. 전체 인구수 대비 비중이니 Sum이 중요하지는 않고 iOS대비 Android의 사용이 2.5배 정도가 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삼성과 LG전자가 국내 회사라는 영향이려나… * 2012/10/10 14:42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전세계 주요 국가별 이동통신 시장에서 음성통화 비중

어떤 기준으로 조사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Gartner의 보고서를 기반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국내 모바일 시장은 여전히 음성통화 의존도가 높은 상태이다. 63%로 독일과 함께 가장 높은 비중을 나타내고 있다. 사용자들의 이용 행태가 다른 국가에 비해 느린 변화를 보이는 것인지, 데이터와 음성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여져 있는 국내 통신사들의 요금제 때문에 생기는 착시현상인지는 각자가 판단해야 할 듯하다. * 2012/07/24 01:12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통신사별 국내 LTE 가입자 추이

방통위에서 공식적으로 집계하고 있는 국내 LTE 가입자수는 5월말 기준 6,104,033명이다. SKT 47.66%, KT 15.18%, LG U+ 37.16%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7월 22일을 게재된 디지털데일리의 기사를 보면 5월 이후 LTE 가입자는 급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기사에서는 SKT 400만명, KT 140만명, LG U+ 285만명라고 언급하고 있다. 시장점유율은 SKT 48.48%, KT 16.97%, LG U+ 34.55%로 5월대비 KT의 상승과 LG U+의 하락을 확인할 수 있다. 아쉬운 것은 늘어나는 LTE가입자와 천문학적인 망투자비에도 불구하고 ‘가입자 제로섬 게임’의 과거 프레임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 2012/07/23 10:00에 작성한..

전세계 Apple 사업분야별 매출 구성 비중 추이

대부분 IT 종사자들에게 Apple은 플랫폼 사업자나 미디어 사업자로 인식될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그들의 수익 구조는 하드웨어 판매를 기반으로 한다. 매출 비중의 추이를 비교해 보면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매출을 포함하고 있는 ‘기타’ 항목은 오히려 감소 중에 있다. 순이익 구조를 알 수는 없고 아이튠즈와 앱스토어의 상징성을 무시할 수는 없다. 하지만, 표면적으로 보이는 Apple은 여전히 디바이스 제조사이다. * 2012/07/16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