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던 업무 하는 짬짬이 시간을 내서 기획서를 3일만에 끝냈다. 실제로 기획서를 만든 시간은 하루 반 정도인 듯 하다. 회사 일임에도 공식적인 업무가 아니라 눈치가 많이 보인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부족하지만 Concept은 명확하게 정리했다. 받아들일지 말지는 윗사람에게 달렸는데... 워낙에 정치성향이 강한 회사라.... 가능성은... 10%.. ^^ 후.................. 이거 하게 되면 진짜 사고인데.... * 2007/03/15 20:31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