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에 무선 인터넷 정액제를 해지 했었다. 무선 인터넷 쓸일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해지한건데... 이놈의 엄지손가락이 자꾸 눌러대는건 버릇인가 보다. 좀더 자세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업체들이 테스트 해달라고 가끔 보내주는 게임이나 마케팅으로 보내주는 게임들, 내가 하고 싶어서 업체있는 친구들에게 보내달라고 하는 게임, 또는 업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봐 지인들에게 선물하면서 잠깐잠깐 들어가는 패킷 비용이 만만치가 않다. 많이 쓰는건 아니어서 큰 액수가 나오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할 바에야 정액제 가입을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며칠전에 다시 가입을 했다. 가입하자 선물로 들어왔던 몇개의 게임과 지인들에게 부탁하여 게임을 몇개 받아서 플레이 하는 중이다. 가끔 느끼는건데... 난 어쩔 수 없는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