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솔루션 2

KTF의 새로운 시도, SHOW 위젯

위쪽의 이미지는 요근래 mobizen의 'SPH-W2400'의 모습이다. 몇가지 위젯이 대기 화면에서 둥둥 떠다니고 있다. KTF의 예전부터 팝업 서비스를 하고 있었다. 팝업 서비스는 위젯이 아닌 대기화면 서비스였는데, 얼마전 부터 조용히 'SHOW 위젯'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서비스를 하고 있다. 'SHOW 위젯'은 지금까지의 국내 모바일 위젯 중에 가장 진화된 모델이다. 일단, 지금까지의 다양한 대기화면 기반의 솔루션에 비해서 위젯의 모양이나 이동이 자유롭다. 비교할 수 있는 국내의 다른 서비스들이 대기화면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비교 대상 자체가 아예 없다고 보는게 맞겠지만, 이제라도 이런 개인 취향에 따라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솔루션이 나와서 반갑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BM이 존..

모바일 일반 2025.11.10

FOTA #2

3. FOTA의 과거와 현재 - 1세대(2001-2004) : 한,두가지의 문제점을 Fix하는데 주안점을 주었다. 주로 내장형 프로그램의 Bug를 Fix하는데 사용되었고 대부분 일본과 몇몇 미국 사업자들이 사용을 하였다. - 2세대(2004-2008) :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하여 완성도를 높이는데 사용을 하였다. 유럽에 있는 "BenQ Siemens"사에서 가장 먼저 선을 보였고, 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미국와 일본에서 사용되고 있다. FOTA가 air를 통해서 Upgrade하는 개념이기는 하지만 이때부터 단말의 vendor들은 자신들의 WebSite에 Firmware Upgrade를개시해 놓고 Cable을 통해서도 사용할 수 있게끔 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FOTA 시장은 2006년에 눈부신..

모바일 일반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