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이 예정이던 저희 둘째가 11월 26일 오전 7시 38분에 태어났습니다. 성별을 안 물어봐서 몰랐는데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모두모두 축하해주세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구요.. 태어날 때 3.27 Kg으로 태어났네요.. 모유 수유에 성공하기를 모두 기도해주세요~ 일주일 정도 포스팅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하고 약속이 있었던 분들도 당분간 양해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 * 2006/11/27 10:13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