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월 31일) KTF는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실적을 발표하였다. SHOW에 올인하면서 보여준 마케팅비율의 지출로 인해 떨어졌던 2분기 실적에 비해 영업이익률 8.6%라는 다소 나쁘지 않은 성적표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LGT 영업이익 KTF에 육박 와 같은 기사가 보여주듯이 향간의 평가는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다. WCDMA에 All In 하면서 설비 투자비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으며 이가 단기 영업이익률 감소를 보여주지만 WCDMA의 선점 효과로 인해 장기적으로 이익이며 SHOW 가입자가 전체의 30%정도로 예상되는 내년 1분기면 눈으로 볼 수 있다는 컨퍼런스콜에서의 답변은 애널리스트와 언론에 의해 차디찬 냉소를 받고 있다. 가장 민감한 주의 경우를 보면 아래와 같이 -2.65%가 감소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