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접근성 2

모바일 사이트 접속 방법과 접근성

무선 인터넷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다양한 서비스 주체들이 무선으로 진입하고 있는 이 때에 사용자들이 쉽고 빠르게 원하는 사이트로 접근할 수 있게 하는 고민이 많아지고 있다. 망개방이 부분적으로 이루어지고 풀브라우징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이러한 접근성에 대한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 지고 있다. 사용자들이 흔히 사용하는 방법으로는 WINC, 모바일 넘버, Open Net, 접속 이력, 검색엔진, Callback URL, QR 코드, URL 직접 입력 등이 있다. 그렇다면 여러 방법 중에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접속 방법은 어떠한 것일까? 국내 자료는 찾을 수가 없지만 국내 트렌드와 가장 비슷한 일본의 자료가 있어서 소개를 한다, 아래 자료는 2008년 7월 30일, 일본의 Net asia Research에서 발..

모바일 일반 2025.11.11

KTF의 새로운 시도, SHOW 위젯

위쪽의 이미지는 요근래 mobizen의 'SPH-W2400'의 모습이다. 몇가지 위젯이 대기 화면에서 둥둥 떠다니고 있다. KTF의 예전부터 팝업 서비스를 하고 있었다. 팝업 서비스는 위젯이 아닌 대기화면 서비스였는데, 얼마전 부터 조용히 'SHOW 위젯'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서비스를 하고 있다. 'SHOW 위젯'은 지금까지의 국내 모바일 위젯 중에 가장 진화된 모델이다. 일단, 지금까지의 다양한 대기화면 기반의 솔루션에 비해서 위젯의 모양이나 이동이 자유롭다. 비교할 수 있는 국내의 다른 서비스들이 대기화면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비교 대상 자체가 아예 없다고 보는게 맞겠지만, 이제라도 이런 개인 취향에 따라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솔루션이 나와서 반갑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BM이 존..

모바일 일반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