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팀워크샵을 다녀왔다. 공기좋고 풍경좋은 곳에서 놀면서 가끔씩 풀브라우저를 통해 Twitter를 하고, T-Login으로 접속하여 메일확인과 블로그 관리 등을 지속적으로 하였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노트북으로 블로그의 스팸 트랙백을 지우고, 트위터와 토시, 메일 확인을 했더니 후배들이 '중독'이라며 놀려댄다.일상으로 돌아와서, 차마 '인터넷 중독'으로는 검색을 하지 못하고 '휴대폰 중독'에 관한 자료를 찾아 보았다. 휴대폰 중독을 체크하는 여러가지 것들이 검색되었는데, 그 중에서 KBS 뉴스에 소개되었던 (주)메트릭스의 아래 체크 리스트가 간편하면서도 신빙성이 있어 보인다.[ 휴대전화 중독 체크 리스트 ]1. 화장실 출입시 휴대폰 지참2. 휴대전화에 의존해 외우는 전화번호가 없음3. 배터리 방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