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추이 25

통신사별 국내 LTE 가입자 추이

방통위에서 공식적으로 집계하고 있는 국내 LTE 가입자수는 5월말 기준 6,104,033명이다. SKT 47.66%, KT 15.18%, LG U+ 37.16%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7월 22일을 게재된 디지털데일리의 기사를 보면 5월 이후 LTE 가입자는 급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기사에서는 SKT 400만명, KT 140만명, LG U+ 285만명라고 언급하고 있다. 시장점유율은 SKT 48.48%, KT 16.97%, LG U+ 34.55%로 5월대비 KT의 상승과 LG U+의 하락을 확인할 수 있다. 아쉬운 것은 늘어나는 LTE가입자와 천문학적인 망투자비에도 불구하고 ‘가입자 제로섬 게임’의 과거 프레임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 2012/07/23 10:00에 작성한..

전세계 Apple 사업분야별 매출 구성 비중 추이

대부분 IT 종사자들에게 Apple은 플랫폼 사업자나 미디어 사업자로 인식될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그들의 수익 구조는 하드웨어 판매를 기반으로 한다. 매출 비중의 추이를 비교해 보면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매출을 포함하고 있는 ‘기타’ 항목은 오히려 감소 중에 있다. 순이익 구조를 알 수는 없고 아이튠즈와 앱스토어의 상징성을 무시할 수는 없다. 하지만, 표면적으로 보이는 Apple은 여전히 디바이스 제조사이다. * 2012/07/16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전세계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 추이

증권가에서는 2012년 2분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50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의 압도적인 1위로, 애플은 삼성의 60%에 불과하다고 한다. ASP(Average Selling Price), Revenue, 판매량과 출하량의 차이, 수직 통합 등과 같이 수많은 논쟁거리들이 뒷면에 존재하지만 대단한 것만은 분명하다. 삼성전자는 어디까지나 하드웨어 제조사이며 그 분야에서 독보적인 업체이다. 갤럭시 S3의 출시로 인해 당분간 삼성 독주 체제는 장애물은 없어 보인다. * 2012/06/25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전세계 PC vs. 스마트폰 이용자수 추이 및 전망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는 PC와 신용카드 보급율보다 스마트폰 보급율이 높은 나라도 있는 상황이다. 이렇다보니 글로벌한 추이에서 스마트폰이 1st Device가 되버렸다는 이야기는 과장이 아니다. Gartner 자료에 의하면 2011년을 기점으로 스마트폰이 PC 시장을 추월했다고 한다. 커머스와 광고 시장이 들썩거라는 것도 일부분 이해가 되는 부분… * 2012/06/20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전세계 모바일웹 광고 시장 성장률 추이

모바일 광고에 대한 예측 자료가 흔한 것 같지만 막상 찾으려고 하면 적당한 것을 찾기 힘들다. 더구나 최근 모바일 시장 규모의 성장을 예측하는게 쉽지 않으면서 2012년 이후 자료는 더더욱 귀하다. 그나마 찾을 수 있는 자료가 PriceWaterhouseCoopers의 보고서이다. 2008년에 급성장 한 이후로 25~30%의 성장율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015년은 20.22% 수준이다. 해당 자료는 모바일앱 광고 시장을 제외한 순수한 모바일웹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2012/06/19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