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타비에 대해 포스팅을 한번 간단하게 한 적이 있다. 그 당시 꽤나 타비를 오래 썼던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약간 점수를 깍아내려야겠다는 말을 할려고 한다. 그 당시 CSI에 빠져있었던 나는 타비의 용도 중에 동영상 플레이만을 거의 하고 있었다. PMP의 주요 기능이 동영상 플레이니만큼 그 기능 자체에 큰 불만은 없었다. 자막이 다중 언어로 작성이 되어 있는 경우, 무조건 첫번째 언어 자막이 플레이 되는 기능은 타비측에 정식으로 요청하여 선택할 수 있게끔 업글이 되었었고, 다중 오디오 파일의 경우에는 애초에 좀 힘들 것이라 예상을 했기때문에 크게 문제 삼을만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CSI를 다 끝내고 이것저것 다른 기능을 보고 있는 나로서는 서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