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성별, 연령대별 Smart Pad 보유 비율 Smart Pad에 관련한 가장 최근 자료인 듯 하다. 20~30대 사용자의 비율이 높은 것은 당연해 보이고 남성과 여성 사용자의 비율이 큰 차이가 없는 것은 다소 의외이다. 7인치 Smart Pad가 일반화되면서 시장의 분위기가 다소 변화되었다. * 2013/08/29 12:46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시장 자료 2026.05.12
스마트폰 vs. 태블릿PC, 주로 이용하는 앱 비교 고전적인 주제이기는 하지만 항상 눈길이 가는 자료이다. 대부분 비슷비슷한 결과를 내는 것으로 봐서 역시 '스마트폰은 생산과 커뮤니케이션, 태블릿 PC는 컨텐츠 소비에 적합한 기기'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시장 볼륨 자체가 아직까지는 다르다는 것을 염두해 두자. 개인적으로 한가지 궁금한 것은 사용자들이 이런 설문에 응답할 때 '갤럭시 노트'를 태블릿 PC라고 생각할까? 장담할 수 있는 것은 그런 전제로 조사를 했다면 상세 수치에서 상당히 다른 결과를 보여줬을 것이다. 특정 제조사가 만들어 내는 시장 데이터의 노이즈란.....* 참고포스팅 : 전세계 Tablet PC OS별 시장점유율 현황 * 22013/08/08 07:45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시장 자료 2026.05.12
전세계 Tablet PC OS별 시장점유율 현황 SA에서 발표된 2013년 2분기 기준의 자료이다. iPad가 28.3%, Android가 67.0%를 차지하고 있다. Tablet PC 관련 시장 보고서를 소개할 때마다 이야기 하지만, Android가 Tablet PC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이유는 '패블릿(Phablet)'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염두에 두고 자료를 해석해야 할 필요가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 2013/08/01 19:33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시장 자료 2026.05.12
저가형 7인치가 증가하는 Smart Pad iPad로 인해 'Smart Pad'라는 새로운 시장이 열렸다. iPad의 성능을 월등했고 시장을 리드하기에는 무리가 없었으나 대중화되기에는 다소 가격은 부담이 되었고 휴대성이 떨어지는 크기였다. 초기 경쟁사들은 iPad 따라하기에 여념이 없었으나 점차 빈틈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가격대별 추이를 보면 2010년 1분기에는 $800 이상의 Smart Pad가 96%나 차지했다. 하지만, 경쟁사들이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내놓으면서 시장이 세분화되고 있다. 킨들 파이어가 등장한 2011년 4분기에는 $199 이하의 제품이 전체 Smart Pad 판매량의 24%까지 차지했다. 2012년 2분기도 11%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비중을 보이고 있다. 크기에 대한 선호도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2011년에.. Pad & Tablet 2026.05.09
전세계 7인치 Tablet PC의 판매량 추이 아래 도표는 HIS iSuppli 보고서에 노출된 몇가지 숫자를 가지고 재구성을 해 본 것이다. 전체 Tablet PC 시장은 2011년 7천만대에서 2013년 2억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에 7인치 Tablet PC의 비중은 24%에서 33%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7인치 제품군은 스마트폰의 사용자 경험이 확장되어 새로운 시장을 형성할 것이며 10인치 제품군은 시간이 지나면서 'Post PC'의 역할을 하면서 노트북 시장과 결합될 가능성이 높다. 즉, 같은 Tablet PC지만 서로 다른 사용성과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양한 플레이어들의 진입으로 시장이 요동치고 있으니 예전처럼 '읽기에 최적화된 디바이스'로 단순하게 접근하면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다. * 2012/11/13.. 모바일 시장 자료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