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홈네트워크 시장은 현재 삼성과 KT 진영 대 LG, 대우, SKT 진영의 대결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2006년 8월 31일, LG전자와 대우전자는 LnCP(Living networking Control Protocol) 를 세웠다. 삼성은 "S-Cube"라는 이름으로 LG전자 LnCP를 기반으로 한 "PLC"로 각자의 파트너에게 제공을 하고 있다. 폭넓은 활동을 하는 삼성은 홈네트워킹의 Standard 포럼이라고 할 수 있는 DLNA의 board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DLNA기반으로는 AV home network을 위해 "XHT(eXpandable Home Theater)"를 개발하였다. 비록 DLNA의 board 멤버이긴 하지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삼성이 DLNA에 크게 기대를 하거나 Dr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