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과 웹이 만나고 서로의 서비스가 융합되면서 SNS만큼 잘 맞는 서비스도 드물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이때 2009년 3월 9일부터 이틀간 Mobile Social Networking Forum 행사가 영국에서 열려 소개하고자 한다. 해외의 유명 이통사와 포탈, SNS 전문 업체들이 다수 참가하여 발표를 한다. 아래는 메인 스피커들이다.* Damien Byrne, Head of Entertainment, T-Mobile* Sarah Evans, Head of Mobile Advertising and Social Networking, O2* Bjorn Laurin, Director of Mobile MySpace -Europe, Middle East and Africa* Sean Kane, Head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