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유럽측과 업무 이야기를 하다가 특이한 이야기를 들었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종종 내장형 프로그램과 VM 프로그램을 비교한다는 것이다. 내장형은 Application, VM은 Contents나 Service로 구분되어 사용되는 국내와는 다른 부분이다. 유럽은 일반 Application도 VM 형태(Java 등)로도 제공을 하는 일이 종종 있다고 한다. 그래서 하나의 Application에서 한 회사는 내장형으로 다른 회사는 VM으로 제안을 해서 해당 Application이 내장형으로 할 때와 VM으로 할 때의 장단점을 놓고 고민을 한다고 한다. VM의 경우, 가장 강조하는 것이 Patch나 Upgrade의 편이성이다. 심각한 오류가 발견이 될 때 SMS의 callback만 던져주면 새로 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