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의 '천주'가 드디어 오늘 KTF에서 오픈을 하였다. 마케팅 잘하는 우리의 컴투스 나리께서 올 1월달부터 '천주'를 SKT로 서비스한다고 광고를 내더니.. 결국 SKT는 런칭을 아직 못하고 KTF에 먼저 오픈을 한다. 올해 2월, 위 동영상을 보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모바일폰에서 이 폴리건과 프레임이 도대체 나온단 말인가? 궁금도 하고 의심도 많이 갔었다. 설마, 실제 플레이 동영상이 아니라 따로 제작한 거겠지.. 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 (정확하진 않으나 내가 알기론 위의 동영상은 컴투스게 아니라 일본에서 만든걸로 알고 있다.) 역시나 개발이 무진장 삐그덕 거린 듯 하다. 애초에 폰 스펙이 무리였겠지. handygame의 신규 게임란에 스샷이 없는 것만 봐도 런칭이 얼마만큼 힘들었는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