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한번 개발하고 싶었던 아이템이 있다. 2003년, 대학원 다닐때부터 발표하고 다녔던 아이템이었는데 사실 사업성이 없어서인지.. 상황이 그래서 인지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다. 전반적인 개념은 Web 상에서 원하는 사이트(또는 페이지)를 툴에 의해 작성을 하고 그 페이지를 Web이던 WAP이던 어디서나 해당 Device에 최적화된 페이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Any Builder의 Web 버전 + 피카소의 이미지 서버와 비슷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이를 위해서는 사용자가 사이트를 Build할 수 있는 솔루션과 그 페이지 안에 들어가는 각각의 리소스들(이미지, 동영상, 사운드) 등을 각 Device에 맞게 Converting(또는 Optimize) 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