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2025/10/19 30

판도라 TV의 모바일 UCC

판도라TV, SKT June도 UCC 열풍에 동참동영상만이 UCC의 전부인것 처럼 치부되는 요 근래에 분위기와 다 죽어가는 June과 위험한 1위의 판도라의 만남이 뭘 의미할지 모르겠다.June의 실패 원인을 생각해보면 이러한 서비스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SKT 스스로가 잘 알고 있을텐데, 아직도 이런걸 내 놓는 걸 보면 June에 대한 미련인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건지 잘 모르겠다.차라리 특번 따서 폰으로 직접 동영상을 올리는 서비스나 고민할 것이지..아직도 USB 케이블로 의지하는 주제에...일반 라면에 녹차 가루 몇개 뿌려서 웰빙 라면이라고 팔아대던 마케팅을 흉내내는건지 왜 이리 UCC란 단어를 들먹이는 곳이 이렇게 많은지..아무리 봐도 쓸데 없는 서비스이다.June! 언제 정신 차..

모바일 일반 2025.10.19

Varshney와 Vetter의 무선 응용 어플리케이션의 12가지 분류법

이번 포스트에서는 약간은 교과서적이고 지루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모바일을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은 그 정의만큼이나 다양한 관점에서 분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분류는 전통적인 유선 인터넷 서비스 분류를 기반으로 한 경우가 많아 모바일의 특수란 환경을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기술적인 차별성이 고려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Varshney와 Vetter는 무선 응용 어플리케이션을 아래와 같이 12가지로 분류하여 무선 응용 어플리케이션의 체계적인 분류를 위한 바탕을 마련하였다.(그림이 깨어지게 보이니 클릭해서 볼 것) 진부한 이야기임에는 동의하지만, 자신이 하고 있는 분야가 어디에 있고 그러한 기술과 비슷한데 놓치고 있는 부분이 어디..

모바일 일반 2025.10.19

LGT 기분존의 무한 질주

LG텔레콤의 '기분존' 서비스가 지난 9월 12일 통신위원회로부터 요금 재산정 시정명령을 받은 이후로 오히려 가입자가 급증하고 있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10월 15일 현재 기본존폰의 누적 판매량은 총 26만 5,300대로 이를 통신위의 요금 재산정 시정명령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 비교해 보면, 권고 이후 훨씬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이전에는 기분존폰의 일 평균 판매량이 1,337대였으나, 권고 이후에는 일 평균 판매량이 1,963대로 이전보다 4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단말기의 일평균 판매량에 대한 기분존폰의 점유율 역시 2.6%에서 4.1%로 1.5% 포인트 증가했다. [LGT 의 기분존폰 일 평균 판매량 및 점유율 변화] [LGT 전체 판매량 준 기분존폰 점유율 추이] 현재의..

모바일 일반 2025.10.19

DoCoMo의 새로운 플랫폼 메가 iAppli

위 사진은 이번에 DoCoMo 용으로 나오는 후지쯔 단말기 F903i 이다.F903i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말기 때문이 아니라 DoCoMo의 새로운 플랫폼인 '메가 iAppli'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IAppli의 플랫폼 변경은 FOMA 900i 시리즈 이후 약 3년만이다. F903i시리즈에탑재된'메가 iAppli'는기존의 본체 프로그램과 데이터저장용량(100KB/본체저장데이터용량400KB)을 최대 1MB로 확장이 가능하다. 전기종이 miniSD등 외부메모리데이터저장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실상 데이터저장도 무한대로 확장가능하다.아래 그림은 '메가 iAppli'의 주요 특징이다. 단말 CPU 속도 향상과 3D 그래픽 기능 등을 향상 시키면서 범용 플랫폼이라기 보다는 다분히 3D 게임과 대용량 게임등을 염두..

모바일 게임 2025.10.19

구인 사이트를 통한 업계 소식 알기..

요즘은 커뮤니티나 블로그 등이 발달이 많이 되어서 업계 소식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예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쉬어졌으나 소규모 업체나 지방 업체, 또는 신규업체 등의 경우는 약간은 둔감한 편이다. 또한 개인적으로 친한 사이가 아니고서야 커뮤니티에 자사에서 어떤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등의 이야기가 노출되기는 힘들다. 유명한 구직 구인 사이트를 지속적으로 보다보면 이러한게 어느 정도는 해소될 수가 있다.어떤 회사에서 어느 프로젝트를 새로 시작하는지 어떤 인력을 구했다가 다시 구한다면 그 인력이 그만 두었다던지, 또 구인난의 이력서를 보면 대충 어느 회사에서 어떤 게임을 개발 또는 기획하던 친구가 옮긴다던지, 한 회사에서 한꺼번에 사람이 그만 두었다던지 등을 파악할 수가 있다. 지속적으로 보다보면 뚜렷한 이슈..

모바일 일반 2025.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