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면 Featurephone과 Smartphone의 구분이 의미없어질 것 같기는 하지만, 플랫폼과 사용자 경험이 큰 차이가 나고 있는 현실에 있어서 두개의 서로 다른 Segment를 마냥 무시할 수는 없다. 사업자 입장에서는 사용자풀이 큰 Walled Garden을 타겟으로 하느냐, 로얄티가 높은 Open Market을 타겟으로 하느냐의 질문이 마냥 쉬운 것은 아니다.오늘 포스팅에서는 Chetan Sharma에서 발표한 보고서 중 일부 내용을 소개하면서 이 둘간의 사용성을 비교해보고자 한다. 이 포스트를 읽기 전에 '매력을 잃었지만 여전히 큰 시장, Feature Phone'도 참고로 읽어보기를 권한다. 09년 1Q 자료에 의하면 전체 휴대폰 판매량은 전년대비 8.6% 감소한 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