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은 이미 생활 속에서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으며 대중화를 이루어 낸 서비스이다.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의 경우 20~30대의 비중이 가장 높기는 하지만 10대, 40대 등의 비중과 큰 차이가 없다. 비록, 실제 사용하는 핸드폰의 기종이나 사용행태에서 차이는 존재하지만 보급율은 경제적 능력이나 디지털 기기의 친밀도와는 무관하다.한편, 스마트폰이 빠르게 대중화 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얼리 어댑터적인 성향이 높은 20대 중반 ~40대 초반의 비중이 높다. ComScore 자료에 의하면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연령대별 비중은 25~34세 26.3%, 35~44세 22.2%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성별 비중은 '스마트폰 440만 시대의 User Segment'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남성이 2/3 가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