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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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항상 뒤늦은 뒷북

KT도 직원호칭 바꿔…"케이티님으로 불러주세요" KTF 3G 전용포털 만든다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KT(또는 KTF)의 행보는 SKT의 뒤통수를 열심히 쫓아가는 모습으로 보여진다. KTF 내부에서 가장 싫어하는게 SKT 냄새가 나는 것이라고 한다. SKT 향 게임, 친 SKT CP, SKT 공동 이벤트... 등을 굉장히 싫어한다. 그러면서 정작 자신들의 외부정책은 항상 이런식이다. 물론 본인들은 뭔가 다르다고 하고.. 따라가는게 아니라고 하지만... 우리 보기엔 똑같다.. 그리고.. 별 의미 없는 것을 따라하는 것은 더 이해가 안간다. KT그룹내의 Paran과 Magicn의 힘겨루기가 정리도 안됐는데 전용포털을 또 만들어? 하나라도 제대로 해라... ㅉㅉㅉ * 2006/11/22 10:56에 작..

모바일 일반 2025.10.20

국내 연도별 휴대폰 내수 및 수출 평균 가격

국회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의 심재엽 의원이 2006년 10월 31일에 발표한 자료이다. 내수가격은 완만한 곡선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있지만 수출 가격은 많이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저가형을 타겟으로 하는 수출용폰이 많이 나온 탓이리라... 삼성, LG가 지금까진 잘 해주고 있는데.... * 2006/11/21 11:07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일반 2025.10.20

차이나 모바일의 올림픽 마케팅

중국의 "인민우전보, 건홍리서치 정리"의 글 중에서 다른 내용은 대부분 별반 필요가 없는 듯하고 마케팅 부분만 올려본다. 개인적으로는 마케팅에 대한 감동 보다는 차이나 모바일이 지닌 사회적 파괴력이 더 눈에 띈다. 우리나라 월드컵할 때 SKT가 후원한다고 하니 상업성 어쩌고 저쩌고 하는 울나라와는 조금은 비교되는 듯... 이통사들만 배불리 먹고 사는건 울나라나 중국이나 마찬가지이다. 내 블로그에 다른 자료에서 그대로 Copy & Paste 하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정리해서 될 부분이 아닌 것 같아서 원문을 그대로 올려본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파트너인 차이나모바일은 방대한 고객자원, 간편한 채널플랫폼과 독특한 서비스 우위를 충분히 이용하여 올림픽과 기업우위를 결합한 독특한 매력과 전파력을 구비한 ..

모바일 일반 2025.10.20

모바일 상품의 멀티 채널 전략

모바일 상품 기획을 하면서 나름대로 검토한 것 중에 선택해본 "멀티 채널 전략"이다. 현재의 모바일 기기의 기술적인 제약과 사용자의 심리적 거리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매체들을 모바일 서비스와 연계해서 사용할 수 있는 멀티채널 전략이 필요하다. 소비자들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용에 있어서 기존의 친숙한 매체를 활용함으로써 현재 모바일 단말기만으로는 제시할 수 없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멀티채널 전략은 세분시장 내에서 특히 시장 진입자로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업자들이 신속하게 진입하여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전략이다. 이러한 멀티채널 전략은 내가 여지껏 목이 터지게 떠들어댔던 모바일만의 특화된 서비스와 개인화 컨텐츠 등과는 전혀 상반되는 이야기이다. 이런 결론을 ..

모바일 일반 2025.10.20

응용 모바일 서비스의 개발 레벨

제목그대로 응용 모바일 서비스의 개발 레벨을 4단계로 나눈 표이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개발 수준은 개별화된 서비스가 아닌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보편적인 수준인 2단계에서 오랜 기간 동안 정체되어 있다. 1단계에 머무는 기간은 굉장히 짧았고 2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앞으로 새로운 부가 서비스가 추가되어 소비자의 개별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차별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3-4단계로 진입할 수 있어야 고객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비즈니스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 이런 서비스 개선을 가로막는 가장 큰 요인은 작은 화면과 불편한 입력 방법, 느린 CPU 등이 있을 것이다. 온라인의 흐름도 크게 다르지 않다. Web 2.0 의 키워드와는 좀 동떨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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