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블로그 일반 53

제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12월 3일이 예정이던 저희 둘째가 11월 26일 오전 7시 38분에 태어났습니다. 성별을 안 물어봐서 몰랐는데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모두모두 축하해주세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구요.. 태어날 때 3.27 Kg으로 태어났네요.. 모유 수유에 성공하기를 모두 기도해주세요~ 일주일 정도 포스팅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하고 약속이 있었던 분들도 당분간 양해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 * 2006/11/27 10:13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블로그 일반 2025.10.20

테터툴즈 1.1의 편한 점

고생하여 만든 개발자들에게는 안된 이야기지만 솔직히 다른 것은 편한지 잘 모르겠다. 블로그 메뉴를 드래그앤 드롭으로 만든다는데 크게 감동은 못 느끼겠고... 플러그인 강화야... 말 그대로 플러그인일뿐이다. 안쓰면 그만인 것이다. 마음에 드는 내용이 2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스팸 차단 플러그 인이다. 예전 버전에 비해 월등히 좋다. 1.1로 업글 이후 나를 그토록 괴롭혀 왔던 스팸 트랙백이 단 한건도 올라오지 않는다. 이것때문에 1.1로 업글한거니 일단 난 대 만족이다. 두번째가 하이퍼 링크를 할 때 새창에서 열 수 있는 옵션이 생긴 것이다. 사실 이부분은 블로고스피어에서 약간의 쟁점이 있었다. 불편하다는 기능과 Blog의 기본은 xml과 RSS인데. xml과 RSS에는 새로운 창이라는 개념 자체가 ..

블로그 일반 2025.10.20

테터툴스 1.1 로 업글~

블로그를 테터툴스 1.1로 업글을 했다.업글 한 후 문장이 다 깨지고 방명록의 글이 다 날라가서 순간 놀랐지만..관리자로 로그인 한 후 체크 한후 플러그인 몇개를 On 해주니깐 정상으로 동작한다.오픈 소스인데다가 마이너 업글인 만큼 외형적인 큰 변화는 없는 듯 하다.어차피 내가 기대했던 1.1의 기대는 스팸 트랙백의 필터링이었으니깐 크게 중요하진 않다.스팸 트랙백때문에 짜증이 정말 많이 났었는데 기대 해 봐야지~추가사항 : 현재 리플이 입력이 되지 않네요..1.1 업글후에 생긴 문제점 인 듯 한데... 좀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 2006/11/14 19:56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블로그 일반 2025.10.19

내 블로그는 어디까지 자유로운가?

아래 포스팅을 하면서 사실 고민을 좀 했었다.지팡관련한 이 포스트의 경우, 언론에 보도가 되거나 CP들 사이에서 정식 공지가 나온 사항은 아니다. 이러한 사항을 포스팅 하기엔 약간의 스포일러성이 있는 듯 하여 걱정이 좀 된다.(과거형이 아니고 현재형...)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목적 중에 하나가 정보에 어두운 일반 소형 개발사들에게 내가 아는 정보를 전해주어 도움을 주고자 함이다. 그들은 겉으로만 들어난 정보에 갇혀서 그것만을 보고 4-5개월을 투자하다가 하루아침에 바뀌는 통신사 정책에 고스란히 그 기간을 날려야 하는 경우가 참 많다.아래 포스팅을 했던 성인 게임 관련도 마찬가지이다.사회적으로 성인 게임이 없어지는 것은 당연하고 찬성하는 바이나 그거 하나만을 바라보고 개발을 했다가 런칭도 못하고 버려야..

블로그 일반 2025.10.19

아침에 그 에쿠스

출근하는 길에 버스 정류장에 서있는데 한참을 버스가 안오는거다.빨리 돈 벌어서 설로 입성을 하던가 해야지.. 어쩌고 저쩌고를 생각하고 있는데 정류장에 에쿠스가 멈췄다. 창문을 내리더니 말쑥하게 생긴 아저씨가 공손한 말투로 오리역방향으로 가니 그쪽 방향이면 태워주겠다고 한다.정류장에는 나, 마눌, 그리고 어떤 할머니..편히 갈수 있는 제안인데다가 아저씨가 워낙에 인상도 좋고 해서 순간 고민을 했으나 고개를 저었고 내 옆에 계신 할머니는 타고 가셨다.워낙에 점잖고 젠틀한 이미지인데다가 아침이어서 불안한 느낌이 들었던 것은 아니었으나...몸이 무거운 마눌(현재 마눌님은 둘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고 둘이 타기에는 웬지 마음이 불편할 것 같았고, 번호판이 "허"로 시작한다는 것, 그리고 세상이 워낙에 무서..

블로그 일반 2025.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