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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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바일 게임 CP 현황

이젠 "빅3"라는 단어마져 약간은 어색하게 들릴만큼 국내 모바일 게임 CP는 "컴투스"의 세계이다. 물론 여러 잡음이 돌아다니기는 하지만 어쩌면 1위를 샘내는 깍아내리기 소문일 뿐인 듯 하다. 코스닥 입성을 하게 되면서 이 위상은 더 높아질 것 같다.예전에 "모바일 컨텐츠의 산업화"라는 포스팅에서 밝혔듯이 상위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흐름이기도 하다. CP중에서 게임 전문 제작업체와 퍼브리싱 전문 업체가 공존하는 것도 이러한 중간 과정의 현상이다. 시간이 갈수록 퍼블리싱 전문 업체의 매출이 늘어나야 하는데 현재의 "컴투스"의 독보적인 카리스마로는 당분간 이 상태가 유지가 될 듯 하다."빅3"니, "컴투스 천하"이니 해도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모바일 게임 CP의 현황의 데이타에 대..

모바일 일반 2025.10.25

미국에선 Motorola와 SANYO가 소비자 만족도 1위

J.D. Power and Associates가 2007년 5월 30일날 발표한 "2007 US Wireless Mobile Phone Evaluation Study"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들의 휴대폰 만족도에서는 Motorola와 SANYO가 공동으로 1위를 차지했다. Motorola는 디자인과 기능요소에서, SANYO는 조작성과 배터리 기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사용자들의 휴대폰 중요도는 Physical design(24%), Operation(22%), Features(20%), Handset Durability(19%), Battery function(15%)으로 지적했다. 이 보고서는 매년 이루어지는 보고서인데 이 순위는 거의 바뀌지 않는다. 심지어 %도 거의 변동..

모바일 일반 2025.10.25

무선망 개방에 관한 언론 보도 자료

누구를 위한 망개방인가? 의 포스팅에서 밝혔던 SKT의 망개방관련 사업 설명회 한번에 대해서 연관된 언론의 보도자료이다.SK텔레콤 "무선망 빗장 푼다"SKT, 망개방 서비스 활성화 나서무선망 개방으로 "파이 키우자"라는 기사가 데이터 통화료 기사로 건너 뛰더니.SKT 데이터 통화료 무정산 정책 논란급기야 포털 인력 빼내오기 기사로 불똥이 튄다.SK텔레콤 포털 인력 영입 포털 업계 술렁요즘 모바일 시장에 그만큰 꺼리가 없다라는 이야기이다.아이폰과 프라다폰 이야기만 우려먹기에는 기사거리가 요즘은 너무 적다.블로깅도 힘들다.. ㅠ.ㅠ * 2007/06/18 19:08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일반 2025.10.25

안테나를 USB로

삼성테크원에서 미국에 2007년 6월 12일날 특허 출원을 한 내용이다.안테나가 USB Plug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별스럽지는 않지만 Data Sync를 하기 위해 USB 연결 Cable이 필요없다라는 점에서 재미난 발상인 듯 하다. 다만 위와 같은 모양이 될 때 모양새가 이쁘게 나올까가 걱정이긴 하다.특허 상세 내용 보기 * 2007/06/18 18:58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일반 2025.10.25

누구를 위한 망개방인가?

SKT에서 금번 망개방과 관련하여 사업성명회를 개최하였다. 자세한건 떡이님의 포스팅을 참고하도록..폐쇄적인 휴대폰망, 이번엔 열릴 수 있을까"무선 망개방"이라는 이 이슈는 워낙에 길게 끌어온 이슈인지라 이제는 지겹기까지 하다.망개방이 실효를 거둘려면 군소 CP들이 Contents를 개방형으로 소비자들에게 직접 서비스가 되어야 하겠지만 초기에 그토록 갈망하던 CP들도 Walled Garden에 길들여져서 인지, 아니면 포기하는게 속 편하다는 건지 관심이 없다. 현실적인 국내 인터넷 사업 구조상 포탈이 나서야 겠지만 포탈은 이제껏 기다려왔으니 몇년 더 못 기다릴 것도 없고 자기들도 유선에서는 슈퍼갑인데 이통사에게 고개 숙이고 들어갈려니 파이도 적게 보이고 배알이 꼴리니 관망만 해도 충분하다. 풀브라우징이 되..

모바일 일반 2025.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