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산히 부서진 모바일 웹브라우저에 대한 환상마크 트웨인 식으로 표현한다면 모바일 웹브라우저에 대한 사망선고는 그리 과장된 것이 아니다. 그렇다. 모바일 웹브라우저는 죽었다.원문은 이곳을 참조로 보시라. Gary Warren의 이번 글에 대해서 아주(!!) 공감을 하며 포스팅을 해본다. 사실 모바일 웹브라우저라는 용어든 풀브라우저라는 용어든 아직은 좀 이른 상황에서 부풀려진 것은 우리 나라의 고질적인 문제인 언론의 잘못이 크다. 근간의 모바일 브라우저 제품들이 Flash나 Ajax 등과 같은 다양한 기능을 예전에 비해(!!) 많은 발전을 이루어낸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웹브라우저와 동일시 하거나 같은 레벨에서 본다면 사실 실망 스러울 수 밖에 없다. 현재의 모바일 브라우저의 기술 수준은 각종 메타 태그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