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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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웹브라우저

산산히 부서진 모바일 웹브라우저에 대한 환상마크 트웨인 식으로 표현한다면 모바일 웹브라우저에 대한 사망선고는 그리 과장된 것이 아니다. 그렇다. 모바일 웹브라우저는 죽었다.원문은 이곳을 참조로 보시라. Gary Warren의 이번 글에 대해서 아주(!!) 공감을 하며 포스팅을 해본다. 사실 모바일 웹브라우저라는 용어든 풀브라우저라는 용어든 아직은 좀 이른 상황에서 부풀려진 것은 우리 나라의 고질적인 문제인 언론의 잘못이 크다. 근간의 모바일 브라우저 제품들이 Flash나 Ajax 등과 같은 다양한 기능을 예전에 비해(!!) 많은 발전을 이루어낸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웹브라우저와 동일시 하거나 같은 레벨에서 본다면 사실 실망 스러울 수 밖에 없다. 현재의 모바일 브라우저의 기술 수준은 각종 메타 태그등을..

모바일 일반 2025.10.21

아이폰에 대한 단상

아이폰에 대해서 요즘은 워낙 이슈이고 수많은 추측과 말들이 무성하기 때문에 주저리주저리 떠들고 싶진 않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안주감임에는 분명하다.) 1. 성공여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실패 하지는 않을 것이다. 애플에 대한 메니아 계층도 그렇고 첫인상이 워낙에 강렬했다. 그리고 일반 핸드폰과 차별성이 워낙에 Clear 하기 때문에 실패하지는 않으리라 점쳐본다. 2. 어떤 디바이스에서 출발한 것인가? 애플의 아이폰은 핸드폰의 진화인가? mp3 플레이어의 진화인가? 정작 발표하기 전까지 다른 사람에게는 핸드폰에서의 진화가 아니므로 삼성이나 모토롤라랑 비교하지 말라고 떠들어 댔다. mp3에 특화된 전화 모델이라고 예상했기 때문에 경쟁제품은 핸드폰이 아니고 mp3 플레이어라고 예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

모바일 일반 2025.10.21

Future Camp

지난 1월 13일 토요일날 Future Camp에 참여하였다. 기대하였던 모바일 섹션에서 발표자가 적어서 약간은 아쉬웠지만 어쩌면 답답하고 뻔한 결과인 모바일 이야기 듣는 것 보다는 다양한 섹션에서 이야기를 듣는게 더 나았던 것 같기도 한다. Future Camp에 참여하여서 느꼈던 것은 딱 한가지.. 큰 회사에 다니는 사람은 그만큼의 일을 한다는 것이다. 공룡이라고 욕하기는 하지만 그 안에서 버틸 능력이 되니깐 버티는 것이다. 부럽다....... * 2007/01/15 19:14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블로그 일반 2025.10.21

Ad-Hoc 네트워크

Ad-Hoc은 석사논문 쓸 때 여건만 만들어지면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과제제목이었다. 학회쪽에서는 활발한 논의가 진행 중인 주제지만 현업에 있는 사람들 중에게는 다소 생소한 단어이다. 개인개인간의 PC간 연결되어 커다란 망을 이루는 것이 Internet 이라는 개념이지만 무선에서는 통신사의 기지국에 연결되어야만 서비스를 할 수 있다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개념을 깨고 나온 무선의 인터넷 개념이 Ad-Hoc 이다. 즉, 핸드폰처럼 기지국과 단말이 통신하는 형태가 아니라,각 단말끼리 연결이 되는 형태로 멀리 떨어져 있는 단말끼리는 중간에 있는 단말들이 중계기 역할을 해 주어서 통신을 하게 된다. 통신기기간 특별한 무선 통신을 ‘Ad-hoc 네트워킹’이라고 부른다. Ad-Hoc 네트워킹은 중앙 시스..

모바일 일반 2025.10.21

선택과 집중

사람의 신경조직은 한 번에 일정한 분량의 정보만을 받아들이고 사용하도록 되어있다.따라서 지나치게 많은 정보가 주어지면 사람은 자연히 외면해 버리고 만다.정보들의 일부 또는 전부를 걸러내게 되는 것이다.- 제레미 리프킨의 '엔트로피'에서-선택과 집중...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기업은 물론이고 개인도 항상 고민해야 하는 마음속의 화두이다. * 2007/01/12 17:49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블로그 일반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