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e 홀릭 블로그는 SKT의 광고 대행사가 운영하는 일종의 기업 블로그이다. 젊은 기업답게 여러가지 것들을 실험하고 있으며, mobizen과도 인연이 있기때문에 종종 방문하고 있다. 요근래에는 각 서비스마다 SKT의 담당자를 인터뷰하고 담당하는 서비스에 대한 소개와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눈에 들어오는 분이 나타났다. 바로, Nate TV를 담당하고 있다는 김보미 매니저이다. 한때 SKT를 꽤나 드나들었지만 요 근래 통 갈일이 없었는데 그 사이에 입사하신 분 같다. 각 CP의 Nate TV를 담당하는 분들은 SKT에 들어가는게 꽤나 즐거우실 듯~ 다만 Nate TV라는 서비스 특성상 일반 모바일 회사보다는 방송사 모바일쪽 담당자가 만날 기회가 많겠지만... 정훈온달님 부럽습니다. 약 6년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