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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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2.0 이란 단어

지난번 포스트에서 언급한 이후로 모바일 2.0이란 것에 대해 궁금해 하던차에 "야후재팬과 소프트뱅크의 연계, Mobile 2.0 비즈모델을 보여줄 것인가" 라는 애널리스트의 글을 보게 되었다. 웹에서 도는 무료 자료는 아니었고 유료 자료였지만 워낙에 궁금했고, 그 문서에서 정의하는 모바일 2.0이 궁금해서 미안함을 뒤로 하고 신대표님한테 부탁을 해서 그 문서를 보게 되었다.결과는?또 한번 낚였다.문서는 기사 수준이었고 2.0에 대한 Define은 하지 않고 있었다.2.0에 대한 언급은 고작 "기존 모바일 비즈니스를 부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인터넷이 Web 2.0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 처럼 이동통신도 '모바일 2.0'의 세계로 진화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종래의 수직통합이 아닌 수평분업의 인터넷으로..

모바일 일반 2025.10.19

2006년 3분기 KTF 경영실적 현황

2006년 10월 30일날 KTF에서 발표한 자사의 3분기 경영실적 현황을 정리를 한 것이다.(역시 이미지를 클릭해서 보도록 하시라.) 전반적인 성적이 2분기보다는 나아진 편이지만 작년대비에 비해서는 턱없이 안 좋아 진 것을 알 수가 있다. 매출이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이 떨어졌다는 것은 새나아가는 돈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미래를 위한 투자나 기존 인프라 유지 보수 등도 원인일 수 있지만...KTF가 그런걸 잘할리가 없는 회사라고 믿어 의심치 않고....추징금과 성인컨텐츠 등의 문제도 상당히 작용했으리라... * 2006/11/10 12:53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일반 2025.10.19

내 블로그는 어디까지 자유로운가?

아래 포스팅을 하면서 사실 고민을 좀 했었다.지팡관련한 이 포스트의 경우, 언론에 보도가 되거나 CP들 사이에서 정식 공지가 나온 사항은 아니다. 이러한 사항을 포스팅 하기엔 약간의 스포일러성이 있는 듯 하여 걱정이 좀 된다.(과거형이 아니고 현재형...)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목적 중에 하나가 정보에 어두운 일반 소형 개발사들에게 내가 아는 정보를 전해주어 도움을 주고자 함이다. 그들은 겉으로만 들어난 정보에 갇혀서 그것만을 보고 4-5개월을 투자하다가 하루아침에 바뀌는 통신사 정책에 고스란히 그 기간을 날려야 하는 경우가 참 많다.아래 포스팅을 했던 성인 게임 관련도 마찬가지이다.사회적으로 성인 게임이 없어지는 것은 당연하고 찬성하는 바이나 그거 하나만을 바라보고 개발을 했다가 런칭도 못하고 버려야..

블로그 일반 2025.10.19

KTF 지팡의 미래

이 포스팅은 예전부터 할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미궁괭이님의 리플을 보고 해야겠다고 생각을 먹었다.모두들 아시다시피 2005년초에 정말 지른다는 표현이 딱 들어맞을 정도로 KTF 답지 않은 스피드와 컨텐츠 보유력, 모바일에서 MCP 제도의 재도입,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기대를 모았던 KTF의 게임 전용브랜드 "지팡"을 앞으로는 보기 힘들 듯 하다.애초에 엔터와 같은 팀에서 일을 추진하면 일반 VM과 같은 개발사들이 같은 수준에서 영업력으로 헤집고 들어갈 걸 염려해서(시작은 좋았다) TFT팀으로 구성해서 사업을 추진했으나 너무나 적은 실무인력과 게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일정만 가지고 소리지르는 부장이 문제이긴 했었다.초반에 개발비를 마구 뿌려대는 전략 때문에 초반에 해먹은(이 표현이 고급스럽지는 않으나 가..

모바일 게임 2025.10.19

유튜브의 모블로그에 낚이다.

전자 신문에"유튜브, 모블로그로 진화"란 기사가 실렸다.기사 어디를 봐도 모블로그란 단어는 나오지 않는다.모블로그가 뭔데.. 유튜브로 모블로그를 한단 말인가?유튜브의 진화가 SKT의 전략적 제휴랑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이런 걸 보고 요즘 말로 낚였다고 하는거다.여하간......기자들이란...........그리고, 구글의 막강 파워와 기술력은 인정하는 바이지만 얼마전에 판도라관련 포스팅에서 처럼..현재의 인프라와 가격 정책, 국내 UCC의 내용면을 볼때 아무리 구글의 유튜브라고는 하지만 절대 성공못할 것이다.다만 누구의 입장에서의 성공이냐는 고민을 좀 해봐야 할 듯..개발비와 시스템, 인프라 장비 투입을 누가 하느냐..통신사에서 손해볼 장사가 없다면 SKT는 그냥 하는 거겠지....이런 식으로 구글 ..

모바일 일반 2025.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