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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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의 모티브 센터

2006년 10월 9일부터 KTF의 모티브 센터에 WIPI 단말기가 완비되었다.이로서 좀더 편하고 다양한 WIPI 컨텐츠를 테스트 해 볼 수 있게 되었다.흔히 알고 있는 WIPI Lab과의 차이점은 아래와 같다.- 개발서버 무상 대여(UNIX, NT)- KTF인프라 시스템 개발지원- 단말기 무상 임대(BREW/WIPI단말기 보유)- 개발자룸, 회의실, 각종 개발관련 Tool, 로드런너, Office업무(PC, 복사기, FAX 등) 무상 제공아직 사용을 해보지 않아서 어떤지 상세한 점은 알 수가 없으나 좋다는 소리같다.BREW와 WIPI를 한군데의 Lab에서 테스트 할 수 있다는 점만 해도 나쁘지 않을 듯..KTF 개발자는 한번씩 사용해 봄직 하다.어쩌면 진작에 해야 할 일 아닌가?제발 이 센터는 고장난 ..

모바일 게임 2025.10.18

G-Star에서의 SKT

이번 G-Star 게임 전시회에 SKT가 출품을 하기로 하였다.SKT의 이번 테마는 네트워크...그래서 전시회 출품이 가능한 컨텐츠의 요청도 네트워크 게임만을 받고 있다.이통사가 근 4년째 밀고 있다는 네트워크......시대는 변했고 HSDPA 시대와 다양한 정액제 상품...........이라곤 하지만 모바일 게임의 발전 방향으로서 네트워크게임이 정말 정답일까?G-Star에 가서 사용자들이 보고 싶은 모바일 게임이 온라인 비스무리한 시스템헤 한정없이 불편하고 느리고 불안전한 네트워크 게임이란 말인가?물론 쇼라는게 현실을 반영하는 마케팅 창구가 아니고 미래 지향적이고 새로운 시도에 대한 체험의 장이라는 점은 인정하지만 과연..............??.................................

모바일 게임 2025.10.18

일본 모바일 컨텐츠 & 커머스 시장 규모(2002-2005)

국내 모바일 시장의 초기인 5-6년전만 해도 성공적인 벤치마킹 모델로서의 일본 자료는 너무나 귀중한 자료였다. i-mode라는 불세출의 성공 사례는 부럽기도 하고, 항상 연구의 대상이었다. 언제부터인가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의 일본 시장은 더이상의 관심 대상이 아닌 것 같다라는 느낌이다. 일본 시장을 따라가는 것은 이제는 좀 의미가 없고 보다 한국적인 사업 모델과 사용자 트렌드를 지향한다는 전반적인 마인드의 풍토가 많이 일반화 된 것 같다.나름대로 일본 모바일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남보다는 좀 더 유리했던 나에게는 아쉽지만 크게 본다면 긍정적인 발전 방향이다. 국내 웹개발사와 기획자들이 모두 구글을 연구하고 벤치 마킹하는 것 보단 NHN을 연구하는게 현실성 있듯이 말이다.꼭 성공모델로서의 벤치마킹 자료가 ..

모바일 일반 2025.10.18

1위와 2위의 차이

가입자 점유율(2006년 8월말 기준)SKT : 50.5%KTF : 32.8%SKT가 KTF의 약 1.54배 정도의 가입자를 가지고 있다.회사의 가치를 판단하는 척도인 주식은(2006년 10월 12일 기준)SKT : 195,000원KTF : 28,150원 SKT가 KTF의 약 6.93배 정도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이게 시장에서 보는 1위와 2위사이의 가치의 차이이다.1등이 다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1등이 되는 것에는 또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다.1등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보자! * 2006/10/13 09:1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일반 2025.10.18

SKT의 사내 호칭의 변경

SKT가 부장이하 직원들의 직급을 모두 없애고 `매니저'란 호칭으로 통일한다. 팀장인 사람과 부장이상은 그대로 지금의 호칭을 유지하고 나머지는 매니저라는 소리이다.CJ인터넷의 경우 직급을 부르지 않고 이름뒤에 님을 붙힌다. 홍길동님, 홍길순님.. 이렇게 말이다.호칭을 바꾸면 분위기도 바뀌고 그에 맞는 업무만족도가 높아질거라는게 기본적인 발상인 듯 한데...그런거하고 일잘하는것하고 별반 상관있는 거 못 봤다. * 2006/10/12 11:08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일반 2025.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