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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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이용 모바일앱 개수 추이

이미 고착화된 모바일 사용 행태 속에서 새로운 모바일앱에 대한 흥미는 예전같지 못하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이용 모바일앱 개수를 조사한 자료에서 2011년 1월에는 평균 7.4개였다가 2012년 1월까지 6개로 감소했었다. 최근 카톡, 라인 등과 같이 기존 사용자를 기반한 써드파티 앱들이 나타나면서 7.8개까지 증가했다. 유료앱 구매는 1인당 0.8개에 불과하다. * 2012/08/31 17:14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일본인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App 갯수

Mobile App 중심으로 형성된 국내와 달리 일본은 여전히 WAP 시절의 이용 행태가 남아있다. 스마트폰에 설치된 App 갯수를 조사해보니 39.2%가 10개 이하라고 답을 했다. 무료앱을 부담없이 설치하는 국내 사용행태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설치된 App의 장르에서는 ‘일기예보’가 59.4%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2012/08/29 16:47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월평균 휴대폰 이용 요금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국내 사용자들의 월평균 휴대폰 이용은 자연스레 상승하고 있다. 트렌드모니터의 보고서에 의하면 응답자의 63.3%가 무제한데이터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었고 표준요금제 사용자는 36.7%에 불과했다. 이렇다보니 월평균 휴대폰 요금으로 지출하는 비용은 6~7만원대가 가장 높았다. 현재의 요금제에 대해서 전체 71.4%가 비싼 편이라고 응답했다. * 2012/08/29 14:3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mVoIP를 사용하는 이유

2012년 8월 10일에 트렌드 모니터에서 발표한 보고서이다. 국제전화, 일반 통화 비용, 품질 등과 같이 ‘음성통화’의 본질에 가까운 이유는 그리 높지 않다. MIM의 사용자 경험의 전이와 호기심 등과 같은 전혀 다른 이유가 mVoIP를 사용하는 이유의 대부분이다. mVoIP의 사용량은 계속 증가하겠지만 기존 ‘음성통화’와 사용 목적이 다르므로 ‘대체제’가 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 2012/08/28 15:3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