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리뷰 39

DMB 없이도 TV 시청이 가능하다, Nate 공중파 TV 방송

1. 들어가는 글 가장 개인 밀접형 디바이스인 핸드폰에 TV를 담으려는 시도는 오래전부터 다양한 시도가 있었고, 현재는 크게 세가지 방법이 존재한다. 첫번째로는 폰에 TV 튜너가 내장되어 아날로그 방식으로 TV를 시청하는 방법이다. 이동통신사와 무관하며, 일반적인 공중파 TV를 볼 수 있다. 국내에 대표적인 폰으로는 왼쪽에 있는 SCH-X820 이 있다. PC로 말하자면 TV 수신카드가 내장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듯 하다. 필자도 한동안 이 폰을 가지고 다녔지만 너무나 두꺼운 외형과 수신율이 너무 떨어져서 볼 수 없을 정도이고, 발열과 밧데리 소모도 심해서 활용도가 극히 떨어졌었다. 일반 소비자에게 관심을 받지 못하고 사라졌었다. 두번째는 모바일 TV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다. 모바일 TV 기..

리뷰 2025.10.30

흔하지 않는 아동용 교육 컨텐츠, 모바일 재미나라

1. 들어가는 글 온라인 게임, 엔터테인먼트, 정보 등이 발달되어 있고 온라인 컨텐츠의 활성화가 일반화 되어 있는 현재에서도 아동용 컨텐츠는 상대적으로 열악한 상황이다. 현재 온라인 교육컨텐츠는 수험생과 자격증, 영어 정도에 치중이 되어 있고 아동용 컨텐츠는 찾아보기 힘들다. 키즈 시장규모는 연간 17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수치이지만 대부분이 학습지를 중심으로한 Offline에 치중이 되어 있다. 대형 업체인 대교의 edupia와 한솔교육의 재미나라 정도가 국내 아동 컨텐츠에 투자를 하고 있을 뿐이다. 온라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장규모가 작은 모바일에서는 더욱 심각하다. 아동용 컨텐츠를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오늘은 국내에 흔하지 않는 아동용 컨텐츠 중, 모바일 Edutainment인 모바일 재미나라를 ..

리뷰 2025.10.30

모바일로 피자 시키면 20%가 DC된다, 모바일 피자헛

1. 들어가는 글 최근의 드라마를 보면 PC가 바로 앞에 있는데도 10대나 대학생들은 자신의 핸드폰을 열어서 영화 예매를 하거나 음식을 시켜먹는 것을 종종 보게 된다. 실제로 위와 같은 모바일 서비스들은 PC가 없는 야외나 길거리가 아니라 집에서의 사용 빈도가 아주 높게 나오고 있다.(자료 조사의 시기나 조사 대상에 따라 다르지만 항상 상위 3위 안에 랭크되고 있다.) 모바일을 사용한 예매나 주문 서비스들이 아직 대중화 되지는 않았지만 젊은 층에게는 위의 시나리오가 낯설지 않은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러한 모바일 서비스들은 대부분 특별한 DC를 해주거나 모바일 전용 좌석이나 메뉴를 제공하는 등 모바일 사용자를 위한 특혜가 있다. 또한, 핸드폰에서 자신의 주민등록번호만 입력하면 결제가 되어 다음달 핸드폰 요..

리뷰 2025.10.30

공짜로 보는 신문, 모바일 조선

1. 들어가는 글 모바일에서 뉴스를 공짜로 보는 방법은 너무나 많다. 이미 리뷰를 통해서 설명을 했던 네이트 투데이나 티인터렉티브를 이용하면 다양한 뉴스를 무료로 볼 수 있다. 하지만 필자와 같은 모바일에 익숙한 사용자와는 달리 대부분의 사용자는 여기서 무료가 정보이용료만을 언급하는 것이며 무선패킷비용은 발생을 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오늘 리뷰를 통해서 소개할 모바일 조선의 경우는 복잡한 가입 절차와 같은 것 필요없이 모든 서비스를 완전히 무료로 즐길 수가 있다. 참고로 조선일보 구독여부와 아무런 관계가 없이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2. 설치하는 법 모바일 조선은 WAP 서비스가 아닌 VM으로 동작을 한다. VM을 다운로드 받는 방법은 하면 가입 및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 가입을 한다라는 의미는..

리뷰 2025.10.30

다섯번째 리뷰를 끝내고

다섯번째 리뷰를 공개하였다. 사실은 리뷰를 시작한 첫주부터 리뷰 하기로 한걸 후회하고 있는 중이다. 이유는 요즘 회사 업무가 너무 바쁘기 때문이다. 몇달전부터 우리팀을 괴롭혀왔던 프로젝트가 다시 고개를 들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집안일과 개인적으로 너무 힘든 일이 생겨버렸다. 도대체 시간이 나지를 않는다. 날밤을 새면서 간간히 작성할 수 있는 리뷰 덕분에 일반 포스팅할 시간은 꿈도 꾸지 못하는 중이다. 게다가 나의 글솜씨가 역시나 문제이다.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고급스럽게 풀어헤치는 실력이 불행히도 나에게는 없다. 가뜩이나 서툰 글솜씨로 최대한 쉽게 쓰려고 노력한 덕분에 내 블로그가 너무 Soft해진것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최대한 쉽게 쓴다고 쓰는 지금의 리뷰들도 다소 어렵다는 평을 받았다. 역시나 나는..

리뷰 202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