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신문에"유튜브, 모블로그로 진화"란 기사가 실렸다.기사 어디를 봐도 모블로그란 단어는 나오지 않는다.모블로그가 뭔데.. 유튜브로 모블로그를 한단 말인가?유튜브의 진화가 SKT의 전략적 제휴랑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이런 걸 보고 요즘 말로 낚였다고 하는거다.여하간......기자들이란...........그리고, 구글의 막강 파워와 기술력은 인정하는 바이지만 얼마전에 판도라관련 포스팅에서 처럼..현재의 인프라와 가격 정책, 국내 UCC의 내용면을 볼때 아무리 구글의 유튜브라고는 하지만 절대 성공못할 것이다.다만 누구의 입장에서의 성공이냐는 고민을 좀 해봐야 할 듯..개발비와 시스템, 인프라 장비 투입을 누가 하느냐..통신사에서 손해볼 장사가 없다면 SKT는 그냥 하는 거겠지....이런 식으로 구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