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분기, 미국 모바일 시장 현황 ‘Voice의 감소와 Data의 증가’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이야기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 특별한 인사이트를 얻을만한 것은 없으나 시장 트렌드의 변화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21페이지에 있는 Tablet 기기의 3G와 Wi-Fi 버전 비중 비교가 인상적이다. - 슬라이드 쉐어 자료 삭제됨 * 2012/08/14 18: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시장 자료 2026.05.08
2012년 2분기, 전세계 주요 스마트폰 제조업체별 출하량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32.6%를 삼성전자가 차지하고 있다. 전년 동기의 17.0%라는 수치와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여기에 순이익이니 컨텐츠 전략과 같은 부정적인 잣대를 굳이 댈 필요는 없어 보인다. 어떠한 비평을 해도 대단한 성적임은 분명하다. 애플의 경우 전년도 18.8%에서 16.9%로 하락했다. 당연한 결과일런지도 모르겠다. HTC의 하락과 ZTE의 성장 또한 눈여겨 볼만한 대목이다. * 2012/08/06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시장 자료 2026.05.07
연령대별 스마트폰 구매 이유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연령대별로 활용하는 용도와 정도에서 차이가 많이 나고 있다. 최근 DMC Media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30대는 인터넷 접속과 모바일 앱을 사용하기 위한 목적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에 40~50대는 주변 사람들이 모두 스마트폰을 이용하거나 업무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한 수동적인 모습이 높았다. * 2012/07/30 14: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시장 자료 2026.05.07
여성사용자들의 스마트폰 구매시 주요 고려 사항 여성들이 스마트폰을 고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남성과 많이 다를까? 디자인에 남성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라고 어렴풋이 짐작할 뿐이다. 엘르쪽 조사 결과를 보면 남성과 크게 다르지 않는 듯 하다. 다만, OS와 통신사에 대한 비중이 작아 기능적인 면에 대한 고려는 많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2012/07/20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시장 자료 2026.05.07
전세계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 추이 증권가에서는 2012년 2분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50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의 압도적인 1위로, 애플은 삼성의 60%에 불과하다고 한다. ASP(Average Selling Price), Revenue, 판매량과 출하량의 차이, 수직 통합 등과 같이 수많은 논쟁거리들이 뒷면에 존재하지만 대단한 것만은 분명하다. 삼성전자는 어디까지나 하드웨어 제조사이며 그 분야에서 독보적인 업체이다. 갤럭시 S3의 출시로 인해 당분간 삼성 독주 체제는 장애물은 없어 보인다. * 2012/06/25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시장 자료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