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이 씨가 말랐다퍼블리싱에 사활은 걸어보겠다는 모바일 게임 업체들이 하는 말이다. 모바일 게임 시장의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모바일 게임 개발사들이 개발에서 퍼블리싱으로 너도나도 방향선회를 하고 있다. 지난주부터 지인의 간곡한 요청으로 퍼블리싱할 만한 게임이나 업체를 알아봐주고 있는 중이다.알고 있는 소규모 업체나 스튜디오 등에 연락을 해보았지만 게임을 좀 만들 줄 아는 업체들은 게임 개발 초반에 이미 다른 업체와 계약을 했거나 구두로 약속을 했다고 한다. 심지어 게임이 없어도 되니 라인업을 잡을 수 있게만 arrange 해줄려고 해도 스튜디오 특성상 생계를 위해 하는 외주에 비해 정작 본업인 자체 제작 게임은 간간히 나오기 때문에 약속을 할 수 없다고 난색을 표한다.몇몇 게임 제작 업체들이 인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