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시간 2

Mobile은 PC의 킬러인가?

우리에게는 하루 24시간이라는 제한된 시간적인 제한이 있다. 평균적으로 국내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4시간 48분 정도를 여가시간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흔히, 서비스 사업자와 Device는 여가시간 중의 Time Line 안에서 경쟁구도로 인식되어 서로간의 Killer로서 비유되고는 한다. 최근 자주 거론되는 것 중에 하나가 'Mobile은 PC의 킬러가 될 것이다'라는 것이다. 이런 주장을 하는 저명한 분들은 너무나 많은데, 대표적인 몇분을 거론해보자면 아래와 같다. "The personal computer as we know it will soon be dead, replaced by rapidly growing demand for smart mobile devices, according ..

모바일 일반 2025.12.21

지하철에서 인터넷을 하다 보면..

아직까지 지하철에서 인터넷을 하는 것은 주위 사람의 시선을 받는 것을 피할 수는 없는 듯 하다. 요즘 가지고 다니는 후지쯔 미니 노트북에다가 Wibro를 연결해서 인터넷을 하면 옆의 사람이 모니터를 보는 시선을 느끼게 된다. 대부분은 그냥 호기심에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보는 것은 아니고 눈길이 가는 것이지만 한국에서 가장 무서운 집단인 아줌마 그룹에 소속된 분들은 정말 뚫어지게 쳐다보는 통에 뭘 제대로 할 수가 없다. 지하철에서 주로 하는 것은 웹서핑을 통한 자료 수집이나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포스트를 읽는 것인데 관심사가 모바일이다 보니 주로 관계된 사이트만 가게 된다. 그러면 간혹가다 이것저것 물어보는 사람도 있고 명함을 주는 이들도 있다. 명함을 주는 이들은 일어서면서 연락한번 주세요....

블로그 일반 202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