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안드로이드 24

Smart Pad를 구매할 때 고려 사항

사용성을 고려해보면 다소 의외의 결과이다. Smart Phone과 달리 Web 중심의 사용을 하는 Smart Pad에서 ‘App 사용’이 가장 좋아한다는 것에 눈길이 간다. Smart Pad를 사기 전에 생각하는 용도와 구매 후의 실제 사용행태의 간극이 그만큼 크다는 이야기이다. 멀티미디어나 SNS 연동등은 상향 평준화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탓인지 의외로 중요도가 낮은 것도 이채롭다. * 2012/09/06 15:16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2012년 2분기, 전세계 주요 스마트폰 제조업체별 출하량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32.6%를 삼성전자가 차지하고 있다. 전년 동기의 17.0%라는 수치와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여기에 순이익이니 컨텐츠 전략과 같은 부정적인 잣대를 굳이 댈 필요는 없어 보인다. 어떠한 비평을 해도 대단한 성적임은 분명하다. 애플의 경우 전년도 18.8%에서 16.9%로 하락했다. 당연한 결과일런지도 모르겠다. HTC의 하락과 ZTE의 성장 또한 눈여겨 볼만한 대목이다. * 2012/08/06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iOS와 Android에서 앱이름으로 많이 사용되는 단어

앱(Mobile App)의 이름을 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Brand를 대변하기도 하고 검색 키워드에 잘 노출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흥미로운 보고서 2개가 발행되었다. iOS와 Android 앱들의 이름 중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가 어떤 것인지를 조사한 내용이다. 아래 리스트를 참고하기 바란다. (1) iOS( Source : Appsfire ) 1. HD – 27,777 2. Lite – 21,690 3. Free – 18,511 4. iPad – 11,313 5. Pro – 9024 6. Guide – 8361 7. Mobile – 7695 8. App – 6142 9. iPhone – 5441 10.Game – 5377 11.Travel – 4851 12.Radio – ..

iOS와 Android의 Mobile App 사용 유지율 비교

iOS와 Android의 사용행태 비교는 항상 동일한 결론이 나온다. iOS가 다양한 면에서 높은 서비스 친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iOS의 서비스 친화력은 단말 판매량을 뛰어넘는 트래픽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단말보급량이 전부가 아니다. 최근 Localytics 에서 내놓은 Mobile App 충성도 비교도 재미있다. App을 설치 후 1번만 실행하고 버려지는 비율은 비슷하지만 11번 이상(정기적으로 꾸준히 사용하는 것으로 해석해도 무방하다) 실행하는 경우는 Android 23%, iOS 35% 이다. 사용자들의 선택에서 생존할 가능성이 iOS가 훨씬 높다는 의미이다. 너무도 당연히 주기적인 충성도나 광고, Freemium 수익이 필요할 경우에는 iOS를 선택해야 한다. * 2012/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