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연령대별 4

신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연령대별 비중

스마트폰이 이미 대중화된 상태에서 이제서야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사용자들은 조금은 다른 비중을 보이고 있다. 최근 6개월 스마트폰을 개통한 사용자들의 연령대별 비중을 보면 구매력이 떨어진 12~19세가 24.6%로 가장 높았다. 이미 스마트폰 구매가 일반적이 된 20대는 18.5%로 다소 낮은 편이다. 해당 조사는 설문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50대 이상이나 기업 계정은 포함이 되지 않은 것을 감안하기를 바란다. * 2012/08/31 18:04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연령대별 스마트패드 구매 이유

연령대별로 스마트패드의 구매 목적은 명확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20~30대는 인터넷과 앱을 사용을 하기 위한 비율이 높게 조사되었다. 40~50대는 회의 중 메모를 하거나 자녀 학습에 활용하기 위한 목적이 높았다. 스마트패드가 대중화될 수록 연령대별 사용행태와 목적성은 큰 차이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 2012/07/31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연령대별 스마트폰 구매 이유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연령대별로 활용하는 용도와 정도에서 차이가 많이 나고 있다. 최근 DMC Media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30대는 인터넷 접속과 모바일 앱을 사용하기 위한 목적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에 40~50대는 주변 사람들이 모두 스마트폰을 이용하거나 업무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한 수동적인 모습이 높았다. * 2012/07/30 14: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주요 모바일 SNS의 연령대별 사용자 비중

모바일 SNS 사용자들의 구성을 살펴보면 서비스별로 연령대별 비중이 매우 상이하다. 카카오스토리는 모든 연령대에서 고르게 사용되고 있다. 40대 사용자들의 비중이 21.5%라는 것은 매우 이채로운 현상이다. 서비스적인 특징보다는 ‘카카오톡의 힘’으로 해석된다. 반면에 싸이월드와 페이스북은 10~20대 사용자가 절대적이다. * 2012/07/25 10:0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