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스팅 한김에 누구나 아는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한다.KTF, LGT를 비롯한 수많은 유선 포탈 등에서 익숙한 CP(Contents Provider)대신에 SKT는 BP(Business Partner)란 용어를 사용한다. 사실 SKT가 BP란 용어를 사용하는데는 나름대로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는 하다.KTF, LGT와는 달리 SKT는 협력업체들에 관한 프로그램이 몇개있다.(SKT 하는 짓이 이쁘지만은 않지만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해주어야 한다. 이러한게 1등과 2등의 차이라고나 할까?)협력업체 직원들에 대한 각종 온,오프 교육을 지원하는 Partner On Acadmy, 방학때가 되면 실시하는 협력업체 자녀들의 특별 교육 프로그램, 년말연시가 되면 각 협력업체들을 초대하여 실시하는 파티 등..나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