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체로 미디어에서 떠들고 다니는 이슈에 대해서 그닥 관심이 없다. 구글이 폰을 만든다더니, 구글폰을 LG가 만들었다느니, 아이폰이 어쩐다더니... 그냥... 미디어의 자극적인 제목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구글이 폰을 만들던지 말던지 그건 만든 다음에 이야기 하면 될 것이고.. 핸드폰 업체 종사자가 아닌바에야 대부분 그닥 관계 없는 이야기일텐데 떠드는 이유를 몰겠다. 오늘 K모바일에서 신나게 떠들고 있는 "위피 미탑재폰" 의 이슈만 해도 뭐 그리 떠드는지.. 정책적인 문제나 형평성의 문제가 있기는 하다만은 좀 오버스럽다는 느낌이다. 그래서 별로 언급하고 싶지 않지만 알만한 사람들이 똑같은 소리를 하는 것 같아서 지적을 좀 하고자 한다. K모바일이야 기사라서 어쩔 수 없지만 모바일 블로그관련 포스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