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일본 17

일본 모바일 시장 최근 동향

일본 휴대전화 이용자 수는 전체적으로 97,579,000 명이며 NTT가 54%, KDDI가 29%,소프트뱅크가 17%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1분기때 조사 자료와 비교를 해보면 NTT의 점유율은 그대로 이지만 KDDI가 상대적으로 하락세이고 소프트뱅크가 상승을 보이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다.소프트뱅크의 이러한 상승 원인은 MNP 시행 이후에 순증 가입자에서 꾸준히 1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골찌였던 업체가 MNP를 기회요인으로 삼아 다양한 서비스 개선, 핸드폰 라인업 관리, 마케팅,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는 것이 빛을 보는 것이다. 같은 MNP를 시행하고도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국내 현실과는 비교가 되는 점이다.2010년부터는 SIM LOCK 제도도 폐지가 되고, 번호 이동을 하여 통신사를 바..

모바일 일반 2025.10.26

일본 고객들의 스마트폰 선택시 고려사항

위의 표는 ㈜미쯔비시종합연구소,㈜라쿠텐리서치에서 2007년 3월 19일부터 22일사이에 조사하여 5월 10일에 발표한 자료를 Atlas Research Group 에서 재구성한 자료이다.스마트폰을 구입할 정도라면 일반 유저보다는 얼리 아답터이거나 기업사용자일테도 역시나 무선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요금제가 1위이다. 스마트폰임에도 작은 것을 선호하는 것은 일본인의 기본성향일 테니 그다지 새로운 것은 아니리라. 윈도우 OS를 선호한다는 것은 기존의 PC와의 자료 공유와 Sync 및 지원되는 SW의 다양함등이 원인인 듯 하다. 홈페지를 일반 PC처럼 보고 싶어하는 풀브라우징의 욕구 또한 다양할만하다.국내에서도 올해는 스마트폰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기로 기대를 했으나 아직까지 커다란 움직임은 없어 보인다...

모바일 일반 2025.10.25

일본 이통사 3사 2006년 실적

각사의 발표 자료를 토대로해서 디지털타임스에서 재인용한 자료이다. 일본의 회계년도를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위의 자료는 2006년 4월부터 2007년 3월까지의 자료이다. 소프트뱅크는 소프트뱅크 모바일 실적을 포함한 자료이다. NTT의 시장 점유율이 무척이나 높은 것을 알 수 있으며 순이익의 전기대비 성장률이 전부 마이너스라는 점도 특이할만 하다. * 2007/05/21 19:33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일반 2025.10.24

풀브라우저에 대한 일본인들의 생각

예전에 whatjapanthinks.com에서 실시했던 풀브라우저에 대한 일본인들의 설문조사 2개를 소개한다. 조금 지난 자료여서 포스팅을 안할까 했었지만 나름대로 국내 현실에서 참고할 만한 사항들이 눈에 보이길래 용기를 내어 해본다. 번역이 매끄럽지 못하더라도 너그러운 이해를 바란다. 1. 설문조사 #1아래의 설문 자료는 Rakuten Research’s monitor group에서 실시하였으며, 2460명의 사용자가 응답을 하였다.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거의 50:50이며, 2074명(86.4%)의 사용자가 DoCoMo, au, VodaFone, Tu-KA를 사용하는 모바일 사용자이다.Q1: 소유하고 있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 풀브라우저를 사용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모두 (N=2,074) ..

모바일 일반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