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지하철에서는 와이브로를 이용한 노트북을 사용하지만 간혹 들고 다니는 블랙잭을 이용하여 웹서핑을 하는 경우가 있다. 블랙잭에는 2개의 풀브라우저를 제공하는데 오페라와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그들이다. 오페라가 좀 더 가볍고 성능이 좋지만 다단 처리하는게 익스플로러가 좀더 맘에 들어 더 선호하는 편이다. 오늘은 버스 안에서 검색하고 싶은게 생겨서 익스플로러를 구동하여 네이버에 접속했다.익스플로러를 이용하여 http://www.naver.com 을 접속하면 http://pda.naver.com 으로 리다이렉션되게 되며 이때 나오는 페이지 레이아웃은 그나마 PDA에 최적화(?)되게 보이게 된다. PC 버전에 비해서 단 처리가 길게 늘어뜨려 지게 되고 검색의 결과도 상위 2개 정도만 노출되게 된다. 요즘 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