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잘 알고 있다시피 모든 이통사에서 타이쿤과 고스톱 게임은 아무때나 심사를 하는게 아니라 특정 기간동안만 심사한다.이번에 SKT에서 심사를 했는데 2차 심사에 단 하나의 게임도 통과하지 못했다.타이쿤과 고스톱은 기본적으로 매출이 되는 장르이기 때문에 퀄리티나 어플의 갯수를 제한하겠다는 발상은 사실 좀 예전의 생각이다.요즘 타이쿤과 고스톱이 장사가 되는가?그쪽 장르가 무너진지 꽤 되었는제 이 무슨....그 장르 역시 다른 카테고리와 마찬가지로 메뉴 상단부 2-3개를 제외하고는 매출이 한달에 100만원도 채 나오지 않고 있다.그러한 카테고리에 무슨 특별 심사라는 것이고...마케팅 기획서를 따로 만들어 내라는 것인지...그 장르가 그나마 Base 장르라 생각되면 그만큼 마케팅을 해줘서 죽지 않게 해주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