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포스트와 같이 잘못된 생각인 줄 알면서도 휴대폰을 전화기가 본질의 기능이라는 것을 종종 잊는 수가 있다. 여러 상품 기획을 하다 보니 때로는 휴대폰의 원래 기능이 귀찮아 질 때가 있다. 예전에 한번 조금 재미난 모바일 상품 기획을 하다가 전화나 SMS가 오히려 그 상품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생겼다. 그렇다고 원래 기능을 막을 수도 없을 뿐더러, 그러한 상품은 일반적으로 성공하는 경우가 없어서 미련없이 포기는 했었다. 혹시나 다른 사람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을까 하고 특허 검색을 해보았다. 찾아보니 역시 사람들은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나보다. 더군다나 특허 소유자는 SK 텔레텍이었다.아래는 해당 특허의 요약이다. 1. 제목 : 이동통신단말기 전원을 가상으로 온/오프 하는 방법 2. 특허권자 : 에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