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패블릿 2

스마트폰 화면, 앞으로 어느정도 커질까?

4인치에 대한 애플의 고민 현재 가장 큰 아이폰은 5와 5S로 4인치 크기이다. 이미 많이 알려진 바와 같이,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는 스마트폰의 마지노선을 4인치로 고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마트폰의 크기가 너무 크면 한 손으로 자유롭게 터치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이다. 그런 철학을 유지하여 애플은 아이폰5에서 처음 화면 크기를 키울 때에도 단 0.5인치만 늘였다.하지만, 애플과 삼성전자 소송에서 공개된 애플의 내부 문서를 보면 화면 크기에 대한 고민에서 자유롭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해당 문건에서는 사용자들이 4인치 이상의 대형크기와 $300 이하의 저렴한 스마트폰을 선호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애플 수익이 떨어지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화면 크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사용자들은 큰 화면..

스마트폰 스크린 크기에 따른 서비스 이용 변화

사용자는 크기에 민감 스마트폰의 성능이 상향평준화되면서 가장 쉽게 체감할 수 있는 차별점은 스크린 크기이다. Yankee Group의 조사에 의하면 86%의 사용자가 스마트폰 구매시 스크린 크기가 매주 중요하다고 답변했다. 67%의 사용자는 10점 만점에서 8점 이상을 주었다. 추세는 대형화사용자들의 선호도는 대형 화면로 급속히 쏠리고 있다. 국내 스마트폰 판매 비중을 보면 81.1% 이상(2013년 12월 기준)이 4.5인치 단말이다. 5.0인치가 넘는 스마트폰의 비중도 73.3%에 이른다. 4인치 이하의 단말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대부분 피처폰이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좀 유별나긴 하지만 선진시장이 패블릿로 향하는 것은 세계적인 추세이다. 동영상 이용과 밀접'스마트폰 크기와 비례하는 온라인 활..

모바일 일반 2026.05.15